양육비 60만 원 확정.
서로 사건본인에 대한 양육권을 갖지 않겠다고 한 사례
사건본인의 친권자와 양육자를 상대방으로 정한다. 부부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회사원으로 두 분 모두 고액의 연봉을 수령하면서 어린 자녀 한명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부부는 더 이상 혼인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하여 이혼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부부 모두 고액 연봉의 대기업 회사원으로 어린 자녀를 홀로 양육하기 곤란한 사정이 있어 두 분 모두 사건본인에 대한 친권과 양
협의이혼신청서를 제출하였으나 실제로 이혼에 이르지 않은 경우, 혼인관계가 파탄되지 않았음을 입증하여 위자료가 인정된 사례
위자료 1,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23년 동안 남편 및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우연히 남편이 과거 불륜관계에 있었던 피고를 고용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편과 피고가 오피스텔에서 함께 있는 모습까지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에게는 총 2명의
남편이 어린 자녀 둘의 양육권을 다투는 경우
1개월 만에 조정 성립. 남편의 양육권자 지정. 의뢰인(남편)은 결혼기간 5년이고 그 사이에 자녀 2명 있었습니다. 둘은 사소한 일로 다투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 부인이 자녀 2명을 데리고 집을 나가버렸으며 별거생활을 지속해오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욕설이 다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걱정하는 것은 양육권이었습니다. 남편은 다수의 이혼전문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봤지만 모두 현재 아이들을
친생자 인지 후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청구 사례
친생자 인지 후 과거양육비 1,500만원 장래양육비 60~70만원 판결. 의뢰인(부인)은 매우 짧은 사실혼 관계 중 낳은 자녀를 혼자 키우고 계셨고 남편은 이에 알고계심에도 불구하고 양육비 지급 등 아무런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으셨습니다. 남편은 자녀도 만나기 원치 않아하셨습니다. 이에 부인은 법률사무소 시작에 친생자 인지 및 최소한의 양육비 청구를 요청해 오셨습니다. 부인은 옛정을 생각해
부정행위를 하였음에도 양육권자로 지정된 사례
위자료 1천만원 감액 및 전부 감액, 친권 및 양육권자 지정, 과거양육비 판단 받음. 의뢰인(부인)은 네이버 밴드를 통하여 알게 된 남자친구와 교제해 오다가 남편에게 이 사실을 들키게 되어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부인 및 남자친구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보내왔습니다. 부인은 자신의 부정행위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두 부부는 서로 양육권을 치열하게
남편의 주택 처분 시도에 맞서 처분금지가처분을 인용받아 재산분할 대상 주택을 지킨 사례
법원의 가압류 전환 검토 요구에도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인용, 가처분등기 완료로 재산분할의 핵심 재산인 주택 보전. 의뢰인(아내)은 남편과 혼인하여 어린 자녀를 양육하며 생활해 왔으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이혼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각각 이혼 등을 구하는 조정을 신청했고, 관련 사건들이 병합되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혼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도 전에 남편이
랜덤채팅 어플로 일회성 만남을 가진 상간자를 상대로 1천5백만 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1천5백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3년의 혼인관계를 이어오던 중, 부인이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던 중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했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의뢰인)은 부인을 추궁하였고, 처음에는 대답을 회피하던 부인은 결국 랜덤 채팅으로 상간자를 만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의뢰인)은 극심한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게 되어 법무법인 시
사실혼 관계를 입증하여 남편과 단기간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자로부터 위자료 1,200만 원을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1,200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은 2014.경부터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2023. 5.경 남편은 지역 채팅방에서 상간자를 알게 되었고, 두 사람은 만난 지 며칠 만에 상간자의 집에서 성관계를 하는 관계로 발전하였습니다. 상간자는 의뢰인의 남편에게 의뢰인과 헤어지라면서 1,000만 원을 주었고, 의뢰인의 남편은 사실혼 해소를 요구
유책배우자 의뢰인의 경제적 손해없이 조정을 성립시킨 사례
유책배우자임에도 불구하고 조정을 통해 혼인 기간 중 지출한 비용 전액을 반환받은 사건.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1년간의 단기간의 혼인 기간을 유지하였는바 그 과정에서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에 부인으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남편(의뢰인)은 부정행위는 인정하였으나 무엇보다도 신혼집 마련을 위해 지출한 비용을 모두 반환받기를 원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바, 이에 사건의 해결을 위
연락이 닿지 않는 외국인 남편과 이혼한 사례
원고 청구 인용. 의뢰인은 1985.경 미국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한국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쳤고, 곧 미국으로 떠나 생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몇 년 지나지 않아 미국 현지법의 절차에 따라 남편과 이혼하였고, 이후에도 한참을 미국에서 지내다가 최근에 좋은 사람을 만나 재혼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살던 의뢰인과 재혼한 남편은 노후를 한국에서 보내기 위해 준비를 하던 중, 의뢰인의 가족관계등록부에 오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