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청구 인용.
부인이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한 사건에서 방어한 사례
부인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항소가 사실상 기각되었고, 남편의 항소가 받아들여져 재산분할 비율이 65%로 1심 판결보다 높게 인정됨.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부정행위를 한 유책배우자임에도 위자료 및 재산분할, 양육비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자, 1심 소송을 수행한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그 방어를 위한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
협의이혼 이후 상간자소송을 진행하여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1,5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4년 동안 부인과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완료된 후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백한나 변호사는 먼저
별거 중인 남편을 상대로 신속한 이혼 결정을 받아 낸 사례
소송 제기 1달도 안 되는 기간 내에 재판부로부터 화해 권고 결정을 받아내어 의뢰인은 신속한 이혼을 할 수 있게 되었음. 의뢰인은 2017. 7.경 상대방의 가정폭력과 의처증 증세로 인한 불화를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온 뒤 2024년까지 약 7년간 별거 상태에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별거 기간 중 상대방에게 여러 차례 이혼을 요구하였으나, 상대방은 그때마다 의뢰인을 찾아가 의뢰인을 죽이고 자신
젊은 부부의 신혼살림 재산분할 사례
신혼살림 원물 인도.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남편)는 약 5년간의 연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고, 신혼살림을 장만하여 결혼생활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유학 중이던 부인은 예정된 학업을 마치기 위하여 다시 출국하였습니다. 이후 부부는 결혼식에 관하여 의논하던 중 다투게 되었고, 부인은 해외에 체류하며 이혼청구를 하였습니다. 이 사건에서 쟁점은 부인이 재산분할로 청구한 신혼살림을 구
이혼을 거부하는 남편과 조정으로 이혼하면서 유리하게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이혼, 2억 5천만 원 재산분할. 의뢰인은 젊은 시절 의뢰인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던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고, 남편과 함께 사업을 일구며 40년 동안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신혼 초부터 의뢰인과의 갈등을 폭언과 폭행으로 표출하였고, 의뢰인과 두 아들들은 오랫동안 남편의 직·간접적인 폭력에 시달려 왔습니다. 의뢰인은 아들들이 결혼하여 출가한 직후 남편과 이혼하려 하였으나, 그동안
랜덤채팅 어플로 일회성 만남을 한 상간녀를 상대로 높은 위자료를 확보한 사례
상간자 위자료금액 2,400만 원 화해권고결정. 의뢰인(아내)은 배우자가 랜덤 채팅 어플을 통해 상간녀를 알게 되어 함께 모텔에서 만나 성관계를 하였다는 사실을 발각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배우자는 상간녀와 모텔 객실에 있는 동안 상간녀의 남편에게 불륜현장을 발각 당하였고, 상간녀의 남편은 의뢰인의 배우자를 차에 태운 뒤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하고서 합의금을 지급하겠다는 각서를 쓰도록 강요하였
성년자 입양 후 양부의 성과 본으로 변경 허가를 받은 사례
인용. 의뢰인은 유년 시절 친부모의 방임과 학대 속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부모의 돌봄이 가장 필요하던 시기에도,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도 의뢰인에 대한 혈육들의 학대는 계속되었고, 절망 속에서 따뜻한 사람들이 의뢰인을 찾아왔습니다. 의뢰인은 유학과 결혼을 앞두고 진정한 친부모의 역할을 다하며 자신을 받아들여 주신 분들과 법적으로 가족이 되고, 성과 본을 양부의 성본으로 변경하기 위해 사건을 의
별거 중이던 아내가 신청한 조정이혼 사건에서 위자료 및 재산분할금을 대폭 감액하여 조정이 성립된 사건
의뢰인이 아내의 청구 금액 중 62%가 감액된 금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살던 중, 성격 차이, 성관계 거부 등으로 인하여 잦은 다툼이 있었고 몇 년 전 남편이 아내에게 성관계를 요구하였으나 이를 아내가 거부하자 평소 부터 의심하던 아내의 남자 문제를 추궁하니 아내는 답변을 회피한 채 욕구가 생기면 나가서 해결하고 오라는 답변을
상속재산분할심판에서 기여도를 인정받아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과를 끌어낸 사건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기여도 70% 인정). 30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어머니는 어차피 자녀들에게 상속될 재산이라고 하셨고, 의뢰인과 여동생은 아버지의 재산을 반씩 상속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6개월 전까지 어머니를 모셨고, 이따금 어머니가 여동생이 있는 지역으로 내려가기도 하셨으나, 대부분 의뢰인이 어머니와 함께 지냈습니다. 노쇠하신 어머니는 갑자기 ‘내 명의로 된
생활비 지급을 거부한 남편과의 황혼이혼
아파트 매도대금의 절반을 재산분할로 지급받음.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4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산 노년의 부부로 슬하에 성년이 된 자녀 둘을 두고 있었습니다. 부인은 혼인 후 전업주부로 지내며 시댁에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시동생과 시누이까지 뒷바라지하며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2005년경 남편이 운영하던 사업이 폐업하게 되었고, 이후부터 남편은 일체의 경제활동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