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7백만원.
포항이혼전문변호사의 자녀 친권양육권 및 재산분할 3억원 확보한 사례
재산분할 3억 원 및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약 3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한 명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남편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가정 살림을 꾸리고, 직장을 가지려 노력하는 등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부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밖으로 돌았고, 또 배우자인 부인 명의로 사업을 하고 다량의 채무를 만드는 등
부정행위를 이유로 이혼소송과 상간자소송이 들어왔으나 상간자소송을 취하시키고 역으로 상대방의 유책사유를 입증한 사례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상대방 차량의 지분 99%를 이전받는 것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강원도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장교로, 강원도에서 유학 중인 부인과 만나 교제를 거쳐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혼인한 지 채 1년도 안 된 무렵 부인은 시댁에서 아이를 보러 너무 자주 찾아온다는 이유로 느닷없이 아이를 데리고 김해에 위치한 친정에 내려가 혼인
유부남임을 속인 남자친구에게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750만 원 인정.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약 1년간 사이좋게 교제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약 1년이 지나 결혼을 생각하게 될 무렵 SNS를 통해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유부남임을 속이고 의뢰인을 만난 남자친구에게 정신적 충격에 대한 손해배상을 받고자 상담을 오셨습니다.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사귀는 동안 이혼한 사실, 전혼 자녀가 있다는 사
반소 청구로 이혼 및 위자료 모두 인정된 사건
원고 청구 기각 및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부인에게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하는 이혼 청구를 당하였고 억울함이 있던 피고는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와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혼인 기간 중에도 부인과의 혼인 관계 악화로 이혼을 고민하고 있었으며 그러던 중 부인은 의뢰인이 부정행위를 한다는 의심을 하였고, 이를 원인으로 하여 이혼 청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경우
상대방의 양육비 지급 청구를 성공적으로 방어한 사건
양육비 4년간 지급 유예, 상대방 사건본인 1인당 양육비 청구금액에서 75만원 감축. 의뢰인은 2022. 8.경 전 남편과 협의 이혼하였고, 협의 이혼 당시 사건본인들을 전 남편이 양육하되 양육비는 당분간 전 남편이 부담하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의뢰인의 전 남편인 상대방이 2025. 12. 30.경 의뢰인에게 사건본인들 1인 당 100만 원씩의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며 양육비의 지급을
부인의 자해로 인한 남편의 이혼요구 케이스
단1회 답변서 제출만으로 남편의 소 취하시킴. 의뢰인(부인)은 2년차 부부였고 산후 우울증 및 경제적 형편으로 혼인생활 동안 손목을 칼로 긋는 등 자해를 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에 남편은 이런 모습을 더 참을 수 없다며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곧바로 자녀를 데리고 집을 나가 일방적인 이혼을 요구하며 양육권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이혼을 원치 않았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은 부인의 행동
상대방의 과거양육비, 장래양육비 청구 방어 사례
상대방의 양육비 심판청구 기각. 의뢰인은 과거 상대방과의 이혼 당시 화해권고결정에 의해 상대방으로부터 재산분할금 5천만 원을 지급받고, 사건본인들의 양육자로 상대방을 지정하되, 당분간 사건본인들의 양육비는 상대방이 부담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은 이혼 후 심판청구 시까지의 과거양육비와 추후 자녀가 성년에 이를 때까지의 장래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는 심판청구를 하였습니다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에게 위자료가 인정된 영월지원 사례
위자료 1,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9년 동안 남편과 동거를 하며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부부와 같이 동업을 하는 상간녀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졌고,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먼저 영월지원에 사실조회를 통하여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아프리카 BJ와의 부정행위 위자료 청구 방어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
위자료 전부 방어, 재산분할 1억5,000만 원 승소. 부부는 2003. 연애를 시작했고, 2005. 10.부터 부부로서 오랜 기간 살아왔습니다. 남편은 2019. 부인이 아프리카 남성BJ 에게 별 풍선을 쏜다거나, 부산으로 여행을 가는 등 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에 이혼 및 상간남 소장을 접수 하였습니다. 소장을 받은 부인은 법무법인 시작에 상담을 오시게 되
유언장 무효확인 청구의 소에 방어하여 상속재산을 지켜낸 사례
상대방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기각. 의뢰인(상속인)은 망인의 유언으로 망인의 전재산을 상속받았는데, 이후 상대방(망인의 친척)들이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무효임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여 이를 방어하고,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유효임을 확인하여 상속재산을 지키고자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들은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의 필적과 망인의 필적이 다르므로 의뢰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