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양육권자로 지정되었다가, 남편 단순변심으로 양육권을 다시 포기함.
시부모가 며느리에게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가라고 강요한 사건
사전처분으로 임시양육자 지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혼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슬하에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갓난 아이를 두고 있었습니다. 시부모는 부부가 신혼여행을 돌아온 직후부터 부인을 부당하게 대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온 가족이 식사를 한 이후에 임신한 부인에게만 설거지를 시키고 시댁식구들은 거실에 모여앉아 과일을 깎아 먹거나 부인을 별다른 이유 없이 비난하는 등 부인에
위자료 1,700만 원 지급받고 3개월만에 조정성립으로 종결시킨 사건
위자료 17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오랜기간 부정행위를 저질러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반성없는 상대방의 태도가 괘씸했던 의뢰인은 상대방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수년 전부터 부정행위를 저질러왔던 점, 가벼운 관계가 아니었던 점, 의뢰인에게 사실이 발각되고도 반성하는 태도가 전혀 없는
상대방의 협의이혼 거부로 빠른이혼을 원했던 사건
소장 접수 2개월 만에 빠른이혼 조정성립. 부인은 어렸을 적 일하던 조그마한 무역회사의 직장상사로 남편을 알게 되었고, 남편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에 갓 입사한 20살의 어린 부인을 꼬셔서 결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결혼 전부터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고, 20살의 부인은 남편과 헤어지려고 하였으나 데이트 폭력이 무서워 헤어지지 못하고 결국 혼인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남
포항이혼전문변호사의 자녀 친권양육권 및 재산분할 3억원 확보한 사례
재산분할 3억 원 및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약 3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한 명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남편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가정 살림을 꾸리고, 직장을 가지려 노력하는 등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부인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한 채 밖으로 돌았고, 또 배우자인 부인 명의로 사업을 하고 다량의 채무를 만드는 등
사실혼 해소로 인한 위자료 청구 케이스
위자료 4천만원 인용. 의뢰인(부인)은 사실혼 2년차 부부였고 성격차이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헤어지는 과정에서 부인에게 위자료 4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각서를 작성해준 사실이 있으나 이 문서의 효력을 다투며 오히려 사실혼파탄의 원인이 부인에게 있음을 다투며 국내 굴지의 대형로펌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해 왔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은 위 각서가 법률상 효력이 있는 문서임을 법원에
상간자 소송 제기 전 합의를 진행하여 위자료 3,500만원을 받은 사례
위자료 3,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합의 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두 자녀를 기르며 13년 동안 행복하게 지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내는 남편에게 냉랭한 태도를 보였고, 그런 와중에 남편은 우연한 기회에 아내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은 아내와 이혼하고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상담 당시 상간남과 안면이 있는 상태였기에
남편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데려간 경우의 빠른 대처 사례
2개월 만에 자녀 인도받음. 혼인기간 6개월에 자녀는 돌이 지난 나이에 불과하였습니다. 부부(부인 대리)는 동네 축구동아리에서 만나 교제하게 되었고 결혼에 이르렀습니다. 남편은 결혼 후에도 특별한 직업을 가지지 못하였고 부인의 친정에서 아이 양육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었습니다. 짧은 혼인기간 동안 남편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다른 여성에게 자신의 웃통을 벗은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보
베트남 이혼소송 청구 기각 사례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원고는 베트남 출신 여성이고, 피고 남편분은 지적 장애3급이었습니다. 부부는 2013.혼인신고 하였고 둘 사이에는 아들이 한명 있었습니다. 베트남 출신 부인은 베트남 출신 남성과 바람이 났고 부인은 남편 및 시댁 가족들의 부당대우 및 지적장애 사실을 속이고 결혼하였음을 근거로 이혼청구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외도한 증거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남편 분 가족측은 양
사실혼 배우자가 직장 동료와의 부정행위를 주장하며 거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상간행위의 부존재를 입증하여 의뢰인에 대한 소가 취하되도록 한 사례
원고의 의뢰인에 대한 소 취하. 의뢰인(사건의 피고)은 사실혼 배우자인 원고와 함께 생활해 오던 중, 원고로부터 같은 직장 동료와 오랜 기간 부정행위를 저질러 사실혼이 파탄에 이르렀다는 이유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당하였습니다. 원고는 의뢰인이 작성한 개인적인 기록을 입수하여, 그 내용을 근거로 의뢰인과 직장 동료가 부정한 관계에 있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원고에게 미안한 마
각종 사실조회를 통하여 상간남의 인적사항을 확보하여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2,0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7년 동안 부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갑작스런 부인의 이혼요구에 가정을 지키고자 이혼을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편은 가정을 지키고자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