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8,700만원 감액 및 괴롭힘 방지.
불륜증거 확보를 위한 아파트 CCTV 증거보전 신청 사건
아파트 출입구 및 엘리베이터에서 애정행각 영상 증거를 확보. 의뢰인(아내)은 최근 인근 지역 직장으로 출퇴근을 하는 남편이 귀가가 늦어지거나 외박을 하고 새벽에 들어오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이 반복되던 중 수소문을 통하여 남편이 직장 동료인 다른 여성과 애정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하지 못하여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승
1심 이혼기각 당한 사건에 대한 2심 이혼소송 진행 사례 대법원 사건
상고를 기각한다. 1심 이혼기각 당하였으나 2심에서 이혼이 인용된 사건에 대한 대법원 사건입니다. 남편은 1심에서 이혼기각 정부 승소하였으나, 2심에서 완전히 뒤집힌 판결을 받은 후 이에 대해 대법원 상고하였습니다. 부인은 남편의 성격상 당연히 대법원까지 갈 줄 알았다며 불안해 하셨고, 법무법인 시작은 이 사건이 대법원에서 다시 뒤집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의견을 드렸습니다. 남편은
이혼을 거부한 부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이혼 성립, 재산분할 2,500만원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4년 전 혼인하였으나, 혼인기간 내내 부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남편(의뢰인)과의 성관계를 거부하였고, 부인은 경제활동과 가사를 전혀 하지 않으며, 남편에 대한 부양의무마저도 철저하게 외면하였기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이혼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 동안 갈등의
부인(의뢰인)의 과거양육비 청구가 인정된 사례
부인의 과거양육비 청구 인정. 부인(의뢰인)은 1997년 남편의 귀책사유로 이혼에 이르게 된 이후 경제적으로 힘든 가운데서도 자녀들을 홀로 양육하여 왔는바, 자녀들이 성년이 된 이후에 남편의 부모로서의 책임을 물어 과거양육비를 청구하고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부인은 약 6년 간 혼인생활을 하면서 그 슬하에 자녀들을 두었으나 남편이 가정생활에 소홀함으로써 직접 공장을 운영하거나 직장생활, 또
부(父)가 자녀의 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1년으로, 둘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의 양육을 게을리 하고 일방적으로 가출하여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이혼 청구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상담을 오셨습니다. 남편
소송 전 상간녀와의 합의 사례
상간녀로부터 위자료 5,000만 원 즉시 지급 받음. 10년의 혼인기간과 9살 된 아들이 한명 있었습니다. 남편의 직업은 경찰이었고, 부인은 가정주부로만 생활해 왔습니다. 남편은 고아였지만 장모님은 남편의 성실함 하나를 보고 자신의 딸이 고아였던 남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였습니다. 장모님은 남편이 가족이 없어 돈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결혼식 비용도 전부 부담을 하는 등 남편을 결혼
상간녀 소송에서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원고 청구기각으로 지급할 위자료 없음.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교제를 하던 중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남자친구와 관계를 정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전 남자친구의 배우자로부터 4천 만 원의 위자료의 지급을 구하는 이 사건 소장을 받게 되어 어떻게 대응을 하여야 하는지 상담을 오셨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전 남자친구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위자료 2,000만 원을 감액시켜 마무리한 사건
위자료 2천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이로 인하여 상대방 부부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위자료 3,000만 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이에 대응하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상대방의 배우자가 상대방에게 뜬금없이 이혼을 요구하였고, 의뢰인의 부정행위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임차인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200만 원 확보. 의뢰인(부인)은 30년이 넘는 혼인기간 동안 남편,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의뢰인과 남편은 두 사람 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주택에 세를 놓았는데, 상간녀가 임차인으로 들어와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상간녀는 집수리와 같은 핑계를 대며 남편을 수시로 불렀고, 의뢰인은 의구심을 갖다가 남편의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여 남편과 상간녀의
부인의 위자료 3,000만원, 양육비100만원 청구에 대한 방어 사건
위자료 전부 방어 양육비 50만원 감액. 원고(부인)와 피고(남편, 의뢰인)는 2016. 7.혼인신고를 마치고 남편의 오피스텔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인은 혼전 임신하였고 혼인신고 후 얼마지나지 않아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하지만 혼인신고 이후에도 돈 문제로 서로 자주 다퉈왔고 2016. 10.경에는 심한 부부싸움 끝에 원고가 피고를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후 태어난 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