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의 과거양육비 청구 인정.
경주이혼전문변호사의 상간녀소송 위자료 액수 높게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07.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자녀들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남편의 잦은 이혼 요구와 가출 등 의심스런 상황이 계속되었고, 이에 부인이 계속 추궁하자 부정행위를 실토하였습니다. 상간녀는 부정행위가 발각되자 남편에게 책임을 전가하면서 오히려 부인에게 명예훼손 등을 운운하면서 경주이혼전문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협박을 하였고
피상속인이 생전에 자녀 중1인에게 이 사건 땅을 유증한다는 공정증서 유언장을 작성하였는데, 그 후에 제3자(건설사들 및 신탁사)에게 이 사건 땅을 매도한다는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추가
원고(의뢰인)의 소유권말소등기청구 인용. 원고(의뢰인)는 사망한 피상속인의 장남이고, 피고들은 피상속인으로부터 이 사건 부동산들을 유증받은 원고의 동생 및 제3자 매수인들(건설사들 및 신탁사)입니다. 피상속인은 생전에 서울 마포구에 큰 땅을 보유하고 있었던바, 생전에 이 땅을 자녀 중1인(딸)에게 유증하는 유언장을 작성하였다가, 다시금 이 땅을 건설사들에게 매각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재산분할을 피하면서 상간남 소송만 진행한 사례
협의이혼 후 상간남에게 위자료 1,500만 원 받음.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10대 후반 때 만나 교제 끝에 20대 초반에 결혼을 하여 혼인기간이 10년이 넘었으며, 둘 사이에 자녀는 2명이 있었습니다. 부인이 봉사활동 단체에서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뭔가 이상해졌다는 느낌을 남편은 받았고, 그 과정에서 부인이 봉사활동 단체의 남자직원과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다
이혼소송 과정에서 제기된 부양료 청구가 전부 기각된 사례
원고청구기각. 의뢰인은 지난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가정을 지켜온 성실한 가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혼인 관계의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채 배우자로부터 이혼 소송을 제기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은 재산분할과 위자료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30년의 혼인 기간만큼 분할 대상 재산의 범위가 넓었고, 이에 대한 기여도와 위자료 액수를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이가 워낙 극명했기에 소송은
상간녀가 거주 중인 빌라 임차보증금에 대한 채권가압류 인용 사례
상간소송에서 상간녀의 임차보증금 가압류신청 인용. 의뢰인(아내)은 남편이 오랜 기간 동안 채팅어플을 통해 상간녀를 포함하여 여러 여성들과 부적절한 만남(여성들의 거주지에 찾아가 만남을 가지고 돈을 지급하는 등)을 가져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 상간녀와는 무려 8년 동안이나 관계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자녀가 태어난 바로 다음 날에도 상간녀를 만나러 갔던 사실까지 확인되었습니다
남편분의 자녀분에 대한 진지하고 배려있는 태도로 유리한 위자료 및 재산분할 합의를 이끌어낸 케이스
위자료 전부 방어했고, 10년의 혼인기간임에도 불구하고 1억9천만 원의 아파트 1/2지분을 가져오고 재산분할은 3,900만원만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를 도출해냈음. 10년차 부부였고 둘 사이에는 9살 딸이 한명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는 1억9천만 원 시세의 공동명의 아파트가 한 채 있었고, 부인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자녀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버렸습니다. 며칠 후 부인분은 남편의 폭력, 도박
이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배우자와 교제한 상간녀로부터 위자료 3,000만 원 받은 사례
3,000만 원 인용. 의뢰인(상간자 소송 원고)은 남편과 배달 전문 식당을 운영하였고, 장사가 잘되어 다른 지역에 분점까지 냈습니다. 식당의 전반적인 관리는 의뢰인이 하였는데, 출산하기 직전부터는 분점까지 오가기 어려워져 분점을 남편에게 맡겼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분점 직원들 월급과 사업장 월세까지 밀릴 정도로 불성실하게 일했고, 의뢰인은 남편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확인하던 중 남편이
교도소 출소 후 범죄전력 등 과거 이력을 속이고 부인(의뢰인)과 혼인하여 재산을 편취하려던 사건에서 부인의 혼인취소,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부인의 혼인취소 청구 및 재산분할비율 90% 인용. 부인(의뢰인)은 첫 결혼에 실패를 하고 전 남편과 사이에 낳은 남매를 키워왔으며, 딸과는 오랜 기간 함께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딸만 바라보고 때로는 의지하면서 20년 가까이 함께 살아온 부인은 딸을 출가시킨 뒤 우울증과 공황장애가지 찾아왔고,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봐 홀로 힘든 시간을 견뎌오다가 기독교인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상대방(남편)을 만
상간녀소송에 있어 위자료 금액 합의를 도출해낸 케이스
상간녀에게 위자료 3,000만 원 지급 받고, 이혼 후에도 상간녀와 남편의 연락을 막음. 상간녀, 위자료 /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혼인기간이 20년이 되었고 두 분 사이에는 사춘기 자녀가 두 명의 딸이 있었습니다. 부인은 우리나라 굴지의 회사를 다니고 있었고, 남편은 공무원신분으로 여유로운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년 전부터 남편의 행동은 어딘가 수상했고 부인은 계속해서 남
생활비 지급을 거부한 남편과의 황혼이혼
아파트 매도대금의 절반을 재산분할로 지급받음.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4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산 노년의 부부로 슬하에 성년이 된 자녀 둘을 두고 있었습니다. 부인은 혼인 후 전업주부로 지내며 시댁에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시동생과 시누이까지 뒷바라지하며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2005년경 남편이 운영하던 사업이 폐업하게 되었고, 이후부터 남편은 일체의 경제활동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