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의 항소(이혼청구)를 기각한다.
아내의 일기장을 보고 상간남에게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사례
위자료 1,500만 원. 의뢰인은 아내와 15년 이상 혼인관계를 이어오고 있었으며 둘 사이에는 자녀 세 명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우연히 아내의 일기장을 보고 아내에게 상간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고 이혼과 상간남 소송에 대하여 어떻게할지 여부에 대하여 법무법인 시작에 의뢰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은 우선 의뢰인의 재산 상태와 명의, 현재까지 혼인 생활 모습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
기혼자임을 숨기고 이성관계를 맺은 피고에 대하여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를 원인으로 3천만 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3천만 원 지급 조정 성립. 의뢰인은 랜덤채팅 어플을 통하여 상대방을 알게 되었고, 상대방은 기혼자임을 숨기고 의뢰인을 만나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하여 두 사람은 연인관계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과 연애를 하면서 밤낮없이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상대방의 SNS 프로필 사진은 모두 혼자서 찍은 사진뿐이었으며, 상대방은 근무 중에도 쉬는 시간마다 수시로 의뢰인을 찾아와서
재산분할 청구를 적극 방어하여 신속한 이혼을 이끌어낸 사건
화해권고결정으로 재산분할 부담 없이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금원을 지급받음. 의뢰인(부인)은 남편과의 이혼을 원하였지만 재산분할을 해주는 조건으로의 이혼은 하고 싶지 아니하였는바, 의뢰인은 남편에게 이혼 소장을 받은 직후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이혼 청구를 당하였으며, 의뢰인 명의의 재산이 상당히 있던 상황에서 재산분할을 하면서까지 이혼을 하고 싶지는 않은
부정행위를 이유로 이혼소송과 상간자소송이 들어왔으나 상간자소송을 취하시키고 역으로 상대방의 유책사유를 입증한 사례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상대방 차량의 지분 99%를 이전받는 것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강원도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장교로, 강원도에서 유학 중인 부인과 만나 교제를 거쳐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혼인한 지 채 1년도 안 된 무렵 부인은 시댁에서 아이를 보러 너무 자주 찾아온다는 이유로 느닷없이 아이를 데리고 김해에 위치한 친정에 내려가 혼인
배우자가 있는 줄 알고도 부적절한 연락을 했음에도 상간 위자료 ‘0원’ 방어
상대방 배우자가 있는 사실을 알고도 부적절한 연락과 만남을 하였지만 위자료 청구를 전부 기각시켜 경제적 부담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 사례. 의뢰인은 과거 교제 관계였던 유부남과 메신저로 친밀한 대화를 나누고, 짧은 기간 동안 수차례 만난 사실이 있는 상황에서 그 아내(원고)로부터 3,000만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의뢰인은 소장을 받은 직후 단기간의 메신저 대화와 여러번의 만남으
부인(상대방) 친정의 재산과 지원을 기반으로 부부공동재산이 형성되었음을 이유로 재산분할 비율이 다투어진 사건에서 남편(의뢰인)의 재산분할 비율이 높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위자료 청구 기각, 남편의 재산분할금 619,000,000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1996년 혼인한 이후 슬하에 이미 성년이 된 자녀 2명을 두고 약 25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부인(상대방)은 남편과 함께 거주하고 있으면서 이혼과 함께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이혼조정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부인의 이혼 청구가 부당함을 다투면서, 재산분할에 대한 기여도를 정당하게 인
양육비 산정기준표상의 양육비보다 50% 이상 높은 금액으로 증액한 항소심 사례
양육비 150만원 전부 승소. 법률사무소 시작이 1심에서 150만원이라는 높은 양육비 판결을 받은 사례에 대한 항소심 절차입니다. 전관변호사까지 선임했던 남편은 이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항소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에 대한 부인의 신뢰는 매우 두터웠기에 부인은 곧바로 항소절차에 대해 법률사무소 시작에 일임하셨습니다. 1심에서 전관 변호사를 선임했던 남편은, 2심에서는 인터넷 광고를 많
학업 지도 및 훈육 과정에서 발생한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피의사건, 형사처벌 전력 없는 초범으로서 적극적 조력을 통해 보호관찰소 교육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도출
기소유예. (아동학대사범 교육이수 조건부) 본 사건의 의뢰인은 초·중등 연령대인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어머니로서 평소 자녀들의 학업 성취와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을 쏟으며 열성적으로 교육을 지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의 학업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학습 태도가 흐려지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고 욕설을 하거나 체벌을 하는 등 경솔한 언행
뚱뚱해서 게으르다는 시어머니 및 시누이들의 모욕으로 인한 이혼소송 사례
2개월만에 이혼성립, 양육비 60~105만원 차등, 위자료 및 재산분할 2700만원. 혼인기간 1년에 자녀분 나이는 한 살이었습니다. 부부(부인 소송대리)는 1억5천만 원의 전세 보증금 집에 거주하고 있었고, 이 중 1억 원은 담보대출이었고 5천만 원은 남편이 혼인 전 가지고 있던 재산이었습니다. 부인은 혼인과정에서 1천만 원 정도 되는 혼수를 해 가셨습니다. 남편의 소득은 200만 원 후반
남편의 직장동료와의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3,0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남편과 오랜 결혼을 하게 되었고, 남편은 결혼과 동시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초반 의뢰인과 남편은 자녀를 계획하였지만 계획대로 임신이 잘 되지 않았고, 부부는 상의 끝에 시험관 시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어렵게 시험관 시술을 하였고 오랜 노력 끝에 자녀를 출산하여 남부럽지 않은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은 남편이 직장동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