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유예. (아동학대사범 교육이수 조건부)
생활비 채무를 나누자는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 방어
재산분할 하지 않는 것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슬하에 어린 자녀가 있는 혼인한지 4년 차의 신혼부부입니다. 남편과 부인은 혼인하면서 대출을 많이 받게 되었고, 부인은 임신과 출산으로 휴직을 하게 되어 부부의 월 소득이 급감하였습니다. 남편은 많지 않은 월급에서 대출이자를 내고 공과금을 내고 남은 돈을 전부 부인에게 보내 생활비로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자신
2차 상간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 원을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상간녀와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어 1차 상간소송을 진행하였고, 위 1차 상간소송에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아 이를 지급받았습니다. 그런데, 1차 상간소송 이후에도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는 멈추지 않았고, 남편이 집을 나가 상간녀와 살림을 차리기에 이르렀습니다. 부인은 남편과 상간녀의 부정행위를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혼소송을
과거양육비를 분납으로 지급받는 것을 조정으로 이끌어낸 사례
과거양육비 4,000만원을 확보.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부인)는 혼인기간이 9년이었고 둘 사이에는 1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혼인직후 자녀가 태어나 신혼생활도 없이 육아를 해야 했고, 이에 부인은 가사 및 양육을 홀로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이 일방적인 가출을 하였습니다. 부인은 가정을 지키고자 남편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남편을 기다렸으나, 남편은 부인의
불리한 처지에 놓일뻔 한 남편에게 조정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안겨준 사례
위자료 6000만 원 방어, 과거양육비 660만 원 방어, 재산분할 1억 5500만 원 방어. 남편 분(의뢰인)은 어느 날 부인에게서 받은 조정신청서를 들고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셨는데, 조정신청서의 내용을 보니 “집을 넘기고, 위자료 6천만 원을 지급하고, 과거양육비 660만 원을 지급하고, 아이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부인을 지정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부인이 유책사유로 주장한
상대방의 사전처분(양육비) 항고를 기각시킨 사례
양육비 60만 원 확정.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22년차로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자녀 1명을 두었습니다. 의뢰인은 출산과 육아에도 꾸준히 직장생활을 했던 반면, 상대방은 의뢰인과의 혼인 후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주식투자자로 활동하며 비정기적 소득활동(부업)을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투자 손실이 커지자 의뢰인이 대출을 받아 상대방의 채무를 변제하는 한편, 상대방은 의뢰인과
남편의 임시양육자 지정 사례
남편의 임시양육자 지정 인용. 2심도 전부 승소. 의뢰인(남편)은 혼인생활 내내 장모가 개입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고 이로 인해 부인과 잦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부인은 장모 손에 이끌려 친정으로 갔으며, 남편은 그 과정에서 부인을 설득하기 위해 자녀분을 부인과 장모에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자녀와 며칠 떨어져 지낸 후 도저히 자녀없이 살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자녀를
전 배우자의 양육비 감액청구를 전부 기각으로 방어하고, 아직 어린 자녀의 면접교섭에 있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당일면접교섭으로 유지한 사례
이혼시 정한 양육비 월 125만 원 유지 및 당일 면접교섭 일정 그대로 확정. 청구인(남편)과 상대방(부인, 의뢰인)은 2018. 경 이혼에 이르며, 부인이 자녀를 키우며 월 125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자녀를 위해 당일 면접교섭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년이 지나자마자 남편은 급여 축소 등의 사정변경을 이유로 양육비를 90만 원으로 감액
이혼거부와 양육권 때문에 이혼소송을 하게 된 사례
이혼성립, 양육권 부인 지정. 부부는 2013. 7.경 혼인신고 하였고, 슬하에 자녀 2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부당대우로 인해 부인은 일방적으로 2017. 4.경 집을 가출하였고, 그 후로도 남편은 집에 들어오라고 하며 이혼은 거부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부인은 협의이혼을 원했기 때문에 남편을 이런저런 방법으로 설득하였으나, 남편의 이혼거부 입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부
교도소 출소 후 범죄전력 등 과거 이력을 속이고 부인(의뢰인)과 혼인하여 재산을 편취하려던 사건에서 부인의 혼인취소,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부인의 혼인취소 청구 및 재산분할비율 90% 인용. 부인(의뢰인)은 첫 결혼에 실패를 하고 전 남편과 사이에 낳은 남매를 키워왔으며, 딸과는 오랜 기간 함께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딸만 바라보고 때로는 의지하면서 20년 가까이 함께 살아온 부인은 딸을 출가시킨 뒤 우울증과 공황장애가지 찾아왔고,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봐 홀로 힘든 시간을 견뎌오다가 기독교인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상대방(남편)을 만
외국인 아내로부터 소송을 당한 남편에게 조정을 통하여 최선의 결과를 안겨준 사례
부인으로부터 두 아이의 양육비로 매월 120만 원을 지급 받는 것으로 조정. 남편 분(의뢰인)은 베트남에서 온 부인과 혼인하여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혼인생활을 영위하였고, 그 과정에서 두 아이를 얻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시댁의 도움을 받아가며 어떻게든 가정을 잘 꾸려보자 노력하였고, 혼인생활 도중 베트남에 있는 장모가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