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으로부터 두 아이의 양육비로 매월 120만 원을 지급 받는 것으로 조정.
별거 중이던 아내가 신청한 조정이혼 사건에서 위자료 및 재산분할금을 대폭 감액하여 조정이 성립된 사건
의뢰인이 아내의 청구 금액 중 62%가 감액된 금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살던 중, 성격 차이, 성관계 거부 등으로 인하여 잦은 다툼이 있었고 몇 년 전 남편이 아내에게 성관계를 요구하였으나 이를 아내가 거부하자 평소 부터 의심하던 아내의 남자 문제를 추궁하니 아내는 답변을 회피한 채 욕구가 생기면 나가서 해결하고 오라는 답변을
4개월의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1,500만원의 위자료 인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지 2년여 밖에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단란한 혼인생활을 영위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부터 남편은 휴대전화를 손에서 떼지 않고, 직장에 나가 있는 동안 연락이 잘 되지 않았으며 의뢰인이 남편의 휴대전화를 만지면 깜짝 놀라 제지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은 우연히 남편과 함께 사용하던 차량의 블랙박스를
유책배우자인 의뢰인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여 이혼 조정 성립한 사례
청구된 위자료 액수의 절반만을 지급하고, 재산분할금은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성립. 부부의 혼인기간은 2년가량 되었는데, 남편(의뢰인)이 부정행위를 하게 되었고, 부인(상대방)은 남편(의뢰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위자료 3천만 원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여, 남편(의뢰인)은 이혼 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시게 되었습니다. 명대경 변호사와 이가형
남양주이혼전문변호사의 조정이혼으로 원하는 액수의 양육비를 확보한 사례
양육비 매월 250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과 남편은 2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한 재혼 부부였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첫째 자녀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성격 차이로 한 차례 이혼하였으나 이혼 후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어 재혼을 하였고, 재혼 후 두 번째 자녀를 출산할 정도로 금슬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를 결코 의심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어
오해에서 비롯된 상간녀 소송 방어사건
위자료청구 기각. 의뢰인은 대학을 졸업한 이후 원고(부인)과 피고 1(남편)이 함께 운영하는 의류매장에 취업하여 근무하기 시작하였는데, 첫 달 근 무 이후 월 급여가 당초 입사하였을 때의 조건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담당 매니저에게 퇴사 의사를 밝혔으나, 담당 매니저는 의뢰인과 퇴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직원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매장의 공동
위자료를 청구한 남편에게 과거양육비를 받아낸 사건
과거 양육비 900만원, 장래양육비 60~80만원. 의뢰인 부부는 약 10년 간 혼인생활을 한 부부로서 그 사이에 만 9세 경의 자녀가 하나 있었습니다. 의뢰인과 남편은 남편의 불성실한 태도와 무능력 때문에 결혼기간이 약 5년 쯤 되었을 때 한 차례 협의이혼을 하였다가 자녀 때문에 결국 6개월 뒤 혼인 신고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태도는 크게 바뀌지 않았고 도리어 몇 년 후 남편
상간녀소송 내내 거짓말로 일관한 상간녀로부터 위자료 4천만 원을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4천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과 남편은 3년차인 신혼부부로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가고 있었으나, 남편과 옆자리에서 근무하는 상간녀의 등장으로 가정의 평화는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상간녀는 남편과 직장동료인 것을 기화로 퇴근 후의 시간을 활용해 차량·자취방·숙박업소를 가리지 않고 부정행위를 이어나갔고, 이러한 사실을 의뢰인에게 한 차례 발각당하여 사과한 사실이 있음에도
아버지를 어린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받고 재산분할 청구를 조정으로 마무리한 사례
이혼 인용, 부에게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재산분할 2,000만원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남편)과 상대방(부인)은 재혼가정으로 의뢰인에게는 전혼에서 얻은 자녀 2명과 상대방과의 사이에 3세의 여아를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이 혼인 이후 가사일을 등한시 할 뿐만 아니라 전혼 자녀들을 돌보지 않는 다는 이유로 이혼을 원하는 상황이었으며, 무엇보다 상대방과 얻은 어린 딸을 자신이 키우기
2심 소송기간 동안 남편의 부정행위를 자백 받아 이혼청구를 기각시킨 항소심 사례
이혼기각 판결. 법률사무소 시작이 1심에서 명백한 폭행 증거가 있었음에도 전부기각 시킨 항소심 사례입니다. 명백한 폭행 증거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패소한 남편은 항소하였습니다. 1심과 다르게 남편은 변호사 비용이 부담되어서인지 변호사는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부인은 2심 진행되자마자 법률사무소 시작에 연락을 주셔서 명대경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에게 남편에게
상간남이 경제적 곤궁을 호소하였으나, 상간남의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강조하여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2,0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9년 동안 부인 및 자녀들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매일같이 심하게 부부싸움을 하며 갈등이 깊어져만 갔습니다. 죄책감에 해서는 안 되는 선택을 하게 된 부인을 남편이 구하는 일까지 발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