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6000만 원 방어, 과거양육비 660만 원 방어, 재산분할 1억 5500만 원 방어.
이혼조정조서에 위자료 4,000만원이 기재되었지만, 상간녀로부터 3,000만원을 위자료로 받은 사례
위자료 3,000만원. 아내(의뢰인)는 남편과 어린나이에 만나 혼인한 뒤 세 자녀들을 키우고, 아프신 시부모님을 정성껏 간병하며 훌륭한 배우자, 어머니, 며느리로 20여년의 시간을 지내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2017.경 부부의 회사에 취직한 상간녀와 외도행위를 하였고, 이후 아내에게 이혼을 강요하였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요구에 당황하여 이혼을 거부하였지만, 남편은 회사가 부도
주소지를 잘 알지 못하는 상간남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위자료 2,500만 원. 의뢰인 부부는 17년 정도 혼인생활을 하고 있었고 둘 사이에는 딸 둘과 아들 한 명이 있었으며 대부분의 재산 명의가 의뢰인의 명의로 되어 있던 상황이었고 상대방(아내)의 바람 상대가 누군지 모른다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송달의 문제가 가장 컸으며 재산의 대부분의 명의가 의뢰인의 앞으로 되어있어 아내와 법률적인 이혼을 진행하면 의뢰인의 금전적인 손해가 더 커지는 상황이
주말부부인 부인의 부정행위 상간자를 상대로 위자료를 확보한 사례
상간자 위자료 금액 3,500만원확보. 남편(의뢰인)은 부인 및 자녀와 12년 동안 가정을 꾸려왔으며, 주말부부로 지내며 주말마다 부인과 자녀의 거주지를 방문하였는데, 부인의 차량에 저장된 블루투스 목록에서 상간남의 이름을 발견하여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편은 부인과 상간남이 만나는 모습을 목격하기까지 하였고, 부인의 친정 부모님까지 부정행위 사실을 알
부정행위를 한 아내의 이혼조정신청을 각하시킨 사건
이혼조정신청 각하. 의뢰인(남편)은 아내와 혼인한지 3년이 채 되지 않은 신혼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아내가 모바일게임에서 알게 된 성명불상의 남성과 하루 종일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인지한 사실을 알리자 아내는 이혼을 요구하면서 집을 나갔고, 얼마 뒤 의뢰인은 아내로부터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을 요구하는 조정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아내의 부정
상간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에 대하여 1,000만 원으로 방어한 사건
위자료 1,000만 원으로 감액. 의뢰인은 의뢰인이 상대방의 부인과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상대방이 의뢰인을 상대로 2,5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장을 보내어 이에 대한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에 대한 상대방의 소장에서 상대방은 의뢰인이 약 1년 정도의 기간 동안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도 모자라 의뢰인이 상대방의 부인에게 가출을 종용하고 ‘빨리 이혼하는
부인의 이혼청구 위자료 3천만원 양육비 3백만원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3천만원 인정, 양육비 3백만원.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2015년 결혼하여 미성년 자녀 2명을 두고 있는 가정주부인데, 명절을 앞두고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고, 그 후 참아오다가 의뢰인(부인)가 이혼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의뢰인과 의뢰인의 어머니가 같이 와서 상담을 하였는데 감정이 격해져서 상담하는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그렇게 이재익 변호사를 선임하고 난 이
소송 제기 4개월 만에 재산분할 청구금액의 두 배에 가까운 금액을 받게 된 사례
재산분할 1억 원 청구, 1억 9천만 원 확보.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의 혼인생활 27년차였습니다. 상대방은 혼인기간 중 외도를 수차례 반복하여 왔고 의뢰인도 이 사실에 대해 알고 있었으나,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고 또 참아 왔습니다. 그러다 상대방으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하게 되었고 결국 이혼을 결심하여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위자료
사해행위취소소송 및 재산분할 승소사례
사해행위취소소송 가압류 결정 및 재산분할 7,000만원 받음. 부부는 혼인기간 7년 정도에 둘 사이에는 4살 딸이 한 명 있었습니다. 둘은 교회 권사님의 소개로 만나 짧은 교제 후 결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혼인기간 동안 계속해서 발생하는 부인의 돈 문제로 인해 남편은 지쳐갔습니다. 남편은 사소한 거짓말 정도는 참고 넘어갈 수 있었으나, 계속해서 발생하는 부인의 채무 때문에 도저히 정
부인의 자해로 인한 남편의 이혼요구 케이스
단1회 답변서 제출만으로 남편의 소 취하시킴. 의뢰인(부인)은 2년차 부부였고 산후 우울증 및 경제적 형편으로 혼인생활 동안 손목을 칼로 긋는 등 자해를 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에 남편은 이런 모습을 더 참을 수 없다며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곧바로 자녀를 데리고 집을 나가 일방적인 이혼을 요구하며 양육권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이혼을 원치 않았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은 부인의 행동
상대방의 양육비변경 방어 사례
의뢰인의 양육비 감액 주장 인정. 의뢰인은 어린 나이에 상대방과 혼인하여 자녀를 두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이혼 당시 화해권고결정에 의해 양육비를 지급받지 않기로 하였음에도 10년이 넘게 지나서야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는 심판청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심판청구서를 받은 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 당시 양육비 미지급 조항의 의미를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