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1,000만 원으로 감액.
조정이혼을 통해 혼인관계를 빠르게 청산한 사례
재산분할 청구 2억 5천만 원 방어, 자녀 1인당 최소 양육비인 20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사이에 두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었으나 성격 차이, 남편의 의처증 등을 이유로 이혼을 원하였습니다. 특히 남편은 의뢰인과 이혼의사가 합치되자마자 의뢰인에게 미행을 붙이고, 의뢰인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를 설치하고, 청부 살인을 알아보는 등 폭력성을 보였기에 의뢰인은 최대한 빠르고 원만하게
단기의 혼인기간에서 유책배우자가 재산분할청구권을 인정받은 사건
재산분할금 14,300,000원 지급 결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혼인 4개월 만에 부정행위가 발각되어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게 되었고, 남편은 부부공동재산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 남편의 특유재산임을 주장하며 재산분할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서, 부인에게 혼인파탄의 책임을 물어 위자료를 청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부인은 부정행위에 대한 책임은 인정하지만 정당한 재산분할을 받고자
학교폭력 조치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 대응하여 기각 결정을 받은 사례
집행정지 신청 기각.(처분청 측 승소) 김현진 변호사는 교육지원청 재직 당시 학교폭력 및 교권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폭력 조치처분에 관한 행정소송에서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서 사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장이 학생에게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조치처분을 하자, 학생 측이 본안 소송을 진행하는 중에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집행정지를 신청한 사안입
아내와 상간남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 단 한 장의 사진만 가지고도 부정행위를 인정받아 위자료를 지급받은 사례
청구 금액 3천만 원 중 1천 8백만 원을 원고에게 지급하라고 판결. 의뢰인은 여러 이유로 아내와 별거 중인 상황에서 아내의 친구로부터 아내가 거주 중인 집에 아내의 동성 및 이성 친구들 여럿이 자주 들락거리며 술자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한명의 남성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다면서 아내와 한 남성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아내의 친구로부터 전송받게 되었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위자료 3,000만 원을 청구한 사건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 인정을 받은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간녀의 남편이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3,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게 되자, 위자료의 감액을 받기를 희망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정종학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녀의 남편은 의뢰인이 상간녀가 유부녀인 것을 알고서도 부정한 관계를 유지하였다는 이유로 3,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의붓어머니의 기여분 50%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법정상속분대로 상속재산을 분할받은 사례
원고 패소, 상대방 기여분 주장 전부 배척 및 법정상속분대로 상속재산 분할. 의뢰인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의 배우자인 의붓어머니로부터 상속재산분할 청구를 당했다며 김현진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상대방(의붓어머니)은 망인과 혼인생활을 하는 동안 망인의 재산이 늘어나는 데 자신이 절반을 기여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기여분 50%를 먼저 인정한 뒤 이를 합산하여 자신이
부정행위 상대방을 상대로 조정합의를 진행한 사례
1300만원 위자료 지급 조정합의. 의뢰인은 평소 배우자와 원만한 관계로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으나,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에 당황하였습니다. 갑자기 혼자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하기도 하고, 혼술을 하고 오는가하면,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등 의도를 알 수 없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배우자가 교통사고를 내어 뒷수습을 하던 도중 배우자 차량의 블랙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위자료 청구사건에서 2100만 원을 감액한 사건
위자료 2,100만 원 감액. 의뢰인(상간녀)은 상대방 남편과 같은 회사에 재직하면서 부정한 관계로 나아갔고, 이에 상대방(부인)은 의뢰인을 상대로 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에 위자료 3천만 원을 구하는 상간녀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 상간녀 소송 방어를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부정행위에 대한 증거로 ① 상대방 남편과 의뢰인의 통화녹음파일, ② 의뢰인이 부정행위
근 15년의 별거 기간이 있었으나, 그 기간 동안 상승한 부동산 가격을 모두 반영시켜 넉넉한 재산분할금을 인정받은 광주가정법원 사례
상대방의 아파트 분양권이 공동재산으로 인정되어 재산분할금 1억 원 상당액이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폭행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2007년 경 별거하게 되었으며 그 당시 남편은 부인과 장사를 하면서 번 소득으로 광주에 부동산 한 채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15년간 부인은 자식들은 모두 건사하며 힘든 생활을 영위하였고 남편과는 형식적으로 혼인 관계를 유지한 사이로 지내오게 되었
소송 제기 후 3개월 이내에 상간자의 책임 인정과 위자료 1,500만 원을 확보한 사례
부정행위에 따른 위자료 1,500만 원 지급 합의, 미지급 시 연 10%의 지연손해금 및 위자료 전액 지급 후 소 취하. 의뢰인은 배우자와 약 6년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며 서로의 사회생활을 지지하고 장래의 자녀계획까지 세우는 등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2025년 초부터 배우자가 업무를 이유로 늦게 귀가하는 일이 잦아지고 의뢰인에게 냉담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상대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