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금 상당부분 인정된 사안.
부정행위 사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위자료 1,000만 원을 2회에 걸쳐 분할지급하는 것으로 정함. 부인(의뢰인2)은 남편과 약 25년간의 혼인생활을 이어오던 중 남편의 부당한 대우로 이혼을 결심하여 별거를 하고 있던 중 사실상 혼인관계가 끝났다고 생각해 다른 남성(의뢰인2)과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의 교제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이를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부인과 그 상대방(의뢰인2)을 공동피고로 위자료 300
알콜중독 및 폭력을 일삼는 배우자 상대로 이혼을 진행한 사례
화해권고결정 이혼. 의뢰인은 혼인기간동안 배우자인 남편으로부터 수차례 폭력을 당하였고, 남편의 강압적인 행동이나 폭력은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의뢰인과 자녀들은 남편을 피하여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버티지 못한 자녀들의 권고로 의뢰인이 이혼에 대한 결심을 한 후 법무법인 시작을 방문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의뢰인에 대한 폭력 및 폭행으로 수차례 경찰신고된 사실이
남편과 마주치지 않고 빠른 이혼만을 원한 케이스
3개월 만에 이혼 청구 인용 전부 승소. 의뢰인(부인)은 20년 이상이 된 부부였으나 오래 전에 별거를 시작하여 부인혼자 자녀를 양육해 오고 있었습니다. 남편에게는 아무런 재산이 없었고 부인은 되려 재산분할 청구를 당하는 것을 걱정하는 처지에 놓여있었으며 남편의 얼굴을 보기 무서워 법원에 출석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으며 빠른 이혼이 되는 것만을 원하셨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작은 남편의 심기를 건
부정행위를 한 유책배우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위자료 전부방어, 재산분할로 3,500만 원만 지급.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약 6년간의 혼인생활을 이어오던 중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를 이유로 부인은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남편과 다른 여성을 공동피고로 부정행위에 대한 위자료 2000만 원, 재산분할 4500만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정행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혼,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를 하여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
부정행위를 주장하는 상대방의 주장을 배척하고, 재산분할 기여도 50%를 인정받은 사례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를 배척하고 재산분할비율로 50% 인정받음.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사이에 5살 자녀 한명을 두고 있는 10년차 주부인데, 상대방으로부터 이혼소송을 제기 당했다며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왔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성명불상의 남성과 하트 이모티콘을 포함한 다정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의뢰인의 부정행위를 의심하면서 위자료 3천만 원을 요구하는 외에 재산분할로
남편(의뢰인)에 대한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한 사례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 중 절반 기각.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1990. 혼인한 이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약 27년 간 혼인생활을 하다가 2017년경부터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부인은 2021.경 의뢰인을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등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부인은 혼인기간이 30년 이상에 이르
상대방의 양육비 지급 청구를 성공적으로 방어한 사건
양육비 4년간 지급 유예, 상대방 사건본인 1인당 양육비 청구금액에서 75만원 감축. 의뢰인은 2022. 8.경 전 남편과 협의 이혼하였고, 협의 이혼 당시 사건본인들을 전 남편이 양육하되 양육비는 당분간 전 남편이 부담하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의뢰인의 전 남편인 상대방이 2025. 12. 30.경 의뢰인에게 사건본인들 1인 당 100만 원씩의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며 양육비의 지급을
남편의 사업체에 대한 재산분할을 노리고 이혼소송을 걸어온 사례
재산분할금 1억5천만 원 감액. 의뢰인과 아내는 6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과 아내는 함께 강남에서 큰 사업체를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 의뢰인과 혼인관계가 실질적으로 파탄난 이후 아내는 계속해서 사업체에 대한 지분을 주장해오는 등 불화가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서 사업체 지분과 관련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던 중 결국 아내는 먼저 재산분할로 300,0
혼인기간 1년, 이혼소송은 4년에 걸친 양육권 항소 사건
남편에게 친권·양육권자 인용. 의뢰인(남편)은 1년차 부부였고 서로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부인이 남편을 경찰에 신고하였고 이에 남편이 폭행으로 처벌을 받기까지 하였습니다. 둘 사이에 이혼을 하는 것은 기정사실화 되었으나 문제는 둘 다 양육권을 절대 포기할 생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남편은 1심 소송은 다른 변호사 사무실에서 맡겨 2년 동안 진행하였으나, 2심 소송은 저희 사무실에 찾아오셔서
조정이혼을 통해 혼인관계를 빠르게 청산한 사례
재산분할 청구 2억 5천만 원 방어, 자녀 1인당 최소 양육비인 20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사이에 두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두었으나 성격 차이, 남편의 의처증 등을 이유로 이혼을 원하였습니다. 특히 남편은 의뢰인과 이혼의사가 합치되자마자 의뢰인에게 미행을 붙이고, 의뢰인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를 설치하고, 청부 살인을 알아보는 등 폭력성을 보였기에 의뢰인은 최대한 빠르고 원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