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이혼 청구 인용 전부 승소.
상간남소송을 통해 위자료 5,000만 원을 인정받은 사례.
상간남소송 위자료 5,000만 원 판결.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두 자녀와 함께 평화로운 혼인생활을 영위하던 중, 어느 날 상간남이 직접 의뢰인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건 부정행위를 폭로하면서 부인의 불륜을 처음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상간남 스스로 말한 바에 의하면 부인과 상간남은 1년 이상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었고, 의뢰인이 추후 부인과 이혼하고 나면 상간남과 재혼하기로 약속했다는 것이
한 번에 이혼기각 원했던 사건
상대방의 소 취하. 부부는 15년 혼인생활을 지속해 왔고, 둘 사이에는 장애가 있는 딸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생활이 어려웠고 부인은 급기야 다른 남성과 연락을 하다 집을 나가는 상황에 이르렀으며, 이혼소장을 남편에게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이혼을 원치 않았고, 소송절차에서 빨리 벗어나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법률사무소 시작에 다 필요 없고 한 번에 무조건 이혼소송
유언장 무효확인 청구의 소에 방어하여 상속재산을 지켜낸 사례
상대방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기각. 의뢰인(상속인)은 망인의 유언으로 망인의 전재산을 상속받았는데, 이후 상대방(망인의 친척)들이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무효임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여 이를 방어하고,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유효임을 확인하여 상속재산을 지키고자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들은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의 필적과 망인의 필적이 다르므로 의뢰인에
피상속인이 생전에 자녀 중1인에게 이 사건 땅을 유증한다는 공정증서 유언장을 작성하였는데, 그 후에 제3자(건설사들 및 신탁사)에게 이 사건 땅을 매도한다는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추가
원고(의뢰인)의 소유권말소등기청구 인용. 원고(의뢰인)는 사망한 피상속인의 장남이고, 피고들은 피상속인으로부터 이 사건 부동산들을 유증받은 원고의 동생 및 제3자 매수인들(건설사들 및 신탁사)입니다. 피상속인은 생전에 서울 마포구에 큰 땅을 보유하고 있었던바, 생전에 이 땅을 자녀 중1인(딸)에게 유증하는 유언장을 작성하였다가, 다시금 이 땅을 건설사들에게 매각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노년에 재혼하여 짧은 사실혼 기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15억 원의 재산분할을 청구해온 상대방으로부터 약 11억 원을 방어해낸 사례
상대방의 15억 원의 재산분할청구에 대하여,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재산을 모두 배척해내고 재산분할의 기여도로 80%가 인정되어 약 11억 원을 방어하였음. 남편(의뢰인)은 전처와 사별한 이후, 전혼 자녀들이 모두 장성하여 가정을 이룰 정도의 나이가 되어 이 사건 재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지난 긴 세월동안 살아온 삶이 있고, 그 삶 속에서 형성된 인적경제적 관계를 무시할 수는
상간자 소송 소장 송달 이후 빠르게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위자료 3,100만 원에 위약벌 조항삽입, 구상금 포기 조항 삽입하여 합의함.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20년에 가까운 혼인생활 중 자녀를 낳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어 화목한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직장의 거래처 직원과 부정행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자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지민 변호사는 상간남의 성향상 부
혼인기간이 단기간에 파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을 목적으로 혼인기간을 유지한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를 방어해낸 사례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3억6천만 원 중 3억 5백만 원 방어,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금액 5백만 원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하여 만나 1년여 교제 후 혼인하게 되었는데, 남편은 부모님의 지원을 통하여 혼인 전부터 고가의 부동산 세 채를 비롯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인과 남편의 혼인관계는 성격 차 등을 이유로 금방 파탄에 이르렀는데, 부인은 남편과 한 집에
상간남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청구 소송이 인용된 사례
원고청구 일부인용. 본 사건은 당초 원고가 배우자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고는 직업적 특수성으로 인해 배우자와 떨어져 지내왔으나, 그 기간 중 자신에게 극도로 무관심해진 배우자의 태도에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원고는 이를 단순한 성격 차이나 소원해진 관계 때문이라 생각하고 혼인 생활을 정리하기 위해 이혼 소송을 먼저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송 과정에서 진행된 사실
전부인용되었던 1심 결과를 뒤집고 위자료를 감액시킨 사건
위자료 1천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위자료 3,010만 원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 및 전부 인용하는 내용의 판결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뒤늦게나마 관련 사실을 반박하며 대응하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상대방의 배우자와 깊은 관계를 유지하며 부정행위를 저지른 점을 주장하였
가정에 대한 헌신이 인정된 사례
재산분할 9천만 원,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 확보. 부부는 6년 동안 혼인생활을 지속해왔고, 자녀들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생활비 지출문제로 다투었고, 급기야 남편은 일방적으로 가출 후 이혼소장을 부인에게 보내왔습니다. 부인은 이 사건 소송을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도움을 얻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