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및 원고의 남편이 의뢰인에게 일시금으로 금 2,000만원을 지급하였음.
4개월의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1,500만원의 위자료 인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지 2년여 밖에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단란한 혼인생활을 영위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부터 남편은 휴대전화를 손에서 떼지 않고, 직장에 나가 있는 동안 연락이 잘 되지 않았으며 의뢰인이 남편의 휴대전화를 만지면 깜짝 놀라 제지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은 우연히 남편과 함께 사용하던 차량의 블랙박스를
원고가 고유의미의 종중이 아닌 유사종중임을 입증하여 소유권이전등기청구를 기각시킨데 대하여 원고가 항소하였으나 그 항소를 기각시킨 사례
원고 종중의 의뢰인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 기각에 대한 항소를 기각시킴. 피고(의뢰인)는 이 사건 피상속인의 장남이고, 피상속인의 상속인은 배우자와 장녀가 추가로 있습니다. 이 사건 원고인 종중은 피상속인의 형제들이 만든 것으로, 고유의미의 종중이라고 주장합니다. 피고(의뢰인)의 부친(피상속인)은 ‘증여’를 원인으로 하여 이 사건 토지들을 선조로부터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에 의하여 등기를 하였
짧은 혼인기간이었지만 이기적인 남편에게 소송비용까지 부담시킨 사례
위자료 1500만 원, 과거양육비 1200만 원, 재산분할 7천만 원, 소송비용 70% 상대방부담 인정. 부인 분(의뢰인)은 남편(상대방)과 교제 중 사건본인을 임신하게 되면서 곧바로 혼인을 하게 되었는데, 남편의 여성편력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신혼여행지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식당을 물어보거나, 또 다른 전 여자친구에게 ‘네가 안 놀아줘서 결혼했다’라거나 ‘유
상대방이 부정행위 등을 사유로 청구한 위자료 3,000만 원을 모두 방어하고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재산분할금 7,000만 원을 받아 낸 사례
위자료 전액 방어, 재산분할금 7,000만 원 확보. 의뢰인(남편)은 상대방(아내)과의 혼인생활 약 2년차로,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뢰인 및 의뢰인의 가족에 대한 폭언, 알코올 중독 증세, 약속 미이행 등으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를 방어하기를 원하여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협의이혼 이후 상간자소송을 진행하여 위자료를 받은 사례
위자료 1,5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4년 동안 부인과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상간남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완료된 후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백한나 변호사는 먼저
남편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를 약속하여 이혼소송을 취하한 사례
이혼소송 소취하.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여 13년 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미성년 자녀 1명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몇 해 전부터 과도한 음주를 하게되었고, 음주를 한 날에는 인사불성이 되어 부인(의뢰인)에게 폭언을 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명절에 부인과 남편이 큰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고, 부인(의뢰인)은 이렇게는 더 이상 혼인
조정신청 후 약 3개월 만에 재산분할 1억 3,100만 원과 위자료 4,500만 원을 확보한 조정이혼 사례
조정이혼 성립, 재산분할 1억 3,100만 원, 위자료 4,500만 원 및 두 자녀 합계 월 300만 원의 양육비 확보. 의뢰인은 배우자와 약 18년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며 두 자녀를 양육해 왔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은 주로 자녀 양육과 가사를 담당하면서도 직장생활을 병행하여 가정경제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러나 배우자는 혼인기간 동안 의뢰인과 충분히 상의하지 않은 채 보증과 채무, 외부 금전거래에
남편, 시어머니, 시누이 두 명을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 소송
위자료 5,500만 원. 부인과 남편은 2010.혼인하였고 둘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남편은 학교 선생님이었고, 부인 역시 학생의 신분이였기에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었으며, 2016.경 결국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시부모는 본인의 아들이 학교 선생님이라는 것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아직 교사가 되지 못한 며느리에 대해 무시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시부모
반소청구를 한 상간자를 상대로 위자료 인정받고 반소 기각시킨 사안
위자료 인정 및 반소청구 기각시킴. 의뢰인(부인)은 상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제기를 원하였으며, 이에 한아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한아경 변호사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상대방은 반성 없는 태도로 부정행위를 부인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오히려 반소청구를 하면서 구상금 청구까지 하였는바, 이에 한아경 변호사는 증거를 통해 부정행위가 명확한데도 불구하고 반소청구까지 하는 상대방의
상간남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청구 소송이 인용된 사례
원고청구 일부인용. 본 사건은 당초 원고가 배우자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고는 직업적 특수성으로 인해 배우자와 떨어져 지내왔으나, 그 기간 중 자신에게 극도로 무관심해진 배우자의 태도에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원고는 이를 단순한 성격 차이나 소원해진 관계 때문이라 생각하고 혼인 생활을 정리하기 위해 이혼 소송을 먼저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송 과정에서 진행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