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상고심에서 기각.
부정행위의 결정적 증거인 호텔 CCTV의 보관기간이 단 10일에 불과한 상황에서, 증거보전신청으로 영상을 확보하여 손해배상을 받아낸 사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위자료 2,000만 원, 위약금 조항 포함) 의뢰인(사건의 원고)은 배우자와 오랜 기간 가정을 이루며 여러 자녀를 키워온 사람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가사와 양육은 물론 배우자의 일까지 도우며 헌신해 왔는데, 어느 시점부터 배우자가 부쩍 거리를 두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의뢰인은 여러 정황을 통해 배우자가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피고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에게 위자료가 인정된 영월지원 사례
위자료 1,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9년 동안 남편과 동거를 하며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부부와 같이 동업을 하는 상간녀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졌고, 부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변호사는 먼저 영월지원에 사실조회를 통하여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초혼이던 부인이 재혼인 남편(상대방)을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을 청구한 사건에서 부인(의뢰인)의 재산분할 청구가 높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청구 및 재산분할금 약 8억 원 인용. 초혼이었던 부인(의뢰인)은 이혼하여 두 명의 자녀가 있던 남편을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뒤 그의 전혼 자녀들은 물론 남편과 사이에 태어난 자녀들까지도 양육을 전담하였습니다. 부인은 가사와 육아에 더해 보험설계사로서 가정경제에도 보탬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부인과 자녀들을 폭행하거나 도박과 부정행위를 하는 등으로 도저히 혼인생활을 유
협의이혼 후 상간남과 부인을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
3,500만원 합의. 부부는 1993.경 혼인신고를 하고 아들 두 명을 성인으로 키웠습니다. 그러다 2017.부인이 우체국 직원과 부정행위를 한 사실을 발견하고 결국 협의이혼에 이르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편은 부인에게 속초 아파트 한 채와 1,0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부인은 더 이상 재산분할을 요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남편은 위와 같이 합의한 후 억울한 마음이 들어 다시 합의서
사실혼관계 며느리를 상대로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받아낸 사례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인용. 의뢰인은 자녀가 사실혼 관계인 상대방과 이혼에 이르게 되면서 재산분할 문제로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명의신탁한 부동산의 소유권이전문제가 붉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의 김주익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이 사건에서 문제 되는 부동산은 의뢰인이 자녀가 상대방과 결혼하게 되자 자녀 내외를 이 사건 부동산에 거주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전세를 주려고 하였
장기간 별거를 한 상황에서 신속한 진행으로 이혼
약 2개월 만에 이혼 성립.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부인)는 혼인기간이 30년이었으나, 현재까지 약 25년간 별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25년간 서로 전혀 교류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부인은 이혼을 결심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부인은 재판에 출석하는 것은 물론 남편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지만, 빨리 이혼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에 명대경, 백한나 변호사는 화해
당사자들의 협의이혼 및 재산분할합의서를 작성한 사례
의뢰인이 부부공동 명의 재산 전부를 소유하고, 친권 및 양육권을 가지며 8세 자녀에 대한 양육비로 매월 250만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합의함. 의뢰인(아내)의 남편은 영업사원으로, 지방으로 발령받은 뒤 그곳에서 만난 고객과 동거를 하며 부정행위를 시작하였고, 남편의 연락이 뜸해진 사실과 영상통화를 걸면 잠에 들었다고 거짓말을 하며 자신의 위치를 숨기려 하는 태도 등에 의심을 가지던 중 불시에
빠른 시간 내에 위자료 금액 인정받은 사안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법무법인 시작을 통해 조정이혼을 하였으며, 그 이후 상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별도 진행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안에 속히 손해배상금을 지급받는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10년간의 혼인 생활을 하였으나, 상대방의 부정행위로 인해 혼인 생활이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상대방은 이미 의뢰인이 부인과의 이혼 조정을 통
위자료 3,000만 원 및 양육비 100만 원 청구를 방어한 사례
위자료 전액 포기, 양육비 75만 원으로 감액 조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아내)과의 혼인생활 약 19년차로, 혼인기간 동안 외벌이를 하였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미성년 자녀 3명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부모, 형제, 지인들에게 “남편이 생활비를 주지 않는다. 남편한테 얘기하지 마시고 돈 좀 빌려 달라”며 의뢰인 모르게 수차례에 걸쳐 돈을 빌린 뒤 모두 사용하였고, 의뢰인과 형제들이
아내의 사채 빚과 과소비를 이유로 신청한 조정이혼 사건에서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 없이 조정이 성립된 사건
의뢰인이 아내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지 않는 대신 아내도 의뢰인을 상대로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살던 중, 몇 년 전부터 남편의 생활비 지급 이외에 아내가 별도로 현금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아내를 추궁하여 사채빚이 있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크게 낙담하여 아내와 이혼을 결심하게 되어 법무법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