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위자료 2,000만 원, 위약금 조항 포함)
짧은 부정행위 기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 1,200만 원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12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의뢰인의 배우자와 상대방이 동거까지 하는 등 부정행위를 저질러왔음을 알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파탄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이로 인한 위자료를 청구하고자 한아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의뢰인의 배우자가 유부남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지른 점, 심지어는 몇 개월간 동거를 하며 깊은 관계를 유지했던 점 등을
1심 판결에 불복하여 쌍방이 항소한 사건에서 위자료가 감액되고 재산분할에서도 사실상 상대방의 항소가 기각된 사례
의뢰인의 위자료 2,000만 원 감액 및 재산분할에 관한 주장이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1심 판결에 불복하여 상대방이 항소하게 되자 그에 대한 방어 및 1심 판결에서 부인에게 인정된 위자료의 감액을 위하여 1심 소송을 수행한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1심 소송을 수행함으로써 사실관계를 충분히 파악하고 있었는바, 2심에서도 상대방의
배우자와의 혼인생활 유지를 위해 소송 대응을 하여, 결국 혼인 관계를 회복한 사례
배우자가 이 사건 소를 전부 취하하고, 함께 서로 노력해보기로 합의. 남편(의뢰인)은 혼인 생활 도중 부인이 일방적으로 짐을 챙겨 집을 나가 남편의 폭언, 경제적인 무책임 등의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상담을 의뢰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인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계기가 있어서 일방적으로 가출을 하였다면 부인의 태도를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나, 그러한 계기나 사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입증하였으나 적극적인 반소 제기를 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양육권을 가져온 사건
서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의뢰인을 양육권자로 지정하고 양육비를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은 23살, 부인은 22살로 어린 나이에 혼인한 부부 사이에는 2살짜리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남편의 부정행위를 이유로 부인이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남편분이 도움을 받고자 법무법인 시작의 사무실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몇 건의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황에서 남편이 부정행위를 했다는
배우자와의 이혼 및 재산분할로 정당한 본인 몫의 재산을 확보한 사례
2억5천만원 재산분할청구 인용. 의뢰인은 10여년의 혼인기간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점차 배우자가 외박을 자주하고 의뢰인 뿐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소홀하였으며, 결국에는 혼인관계를 정리하자는 말을 꺼내와서 당황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어떻게든 배우자와의 관계회복을 위하여 나섰으나 배우자는 이미 의뢰인에 대한 마음이 떠났다면서 혼인관계를 정리하기를 원하였습니다. 이러한 배우자의 태도가 무려 6개월 이
유책배우자 의뢰인의 경제적 손해없이 조정을 성립시킨 사례
유책배우자임에도 불구하고 조정을 통해 혼인 기간 중 지출한 비용 전액을 반환받은 사건.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1년간의 단기간의 혼인 기간을 유지하였는바 그 과정에서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에 부인으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남편(의뢰인)은 부정행위는 인정하였으나 무엇보다도 신혼집 마련을 위해 지출한 비용을 모두 반환받기를 원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바, 이에 사건의 해결을 위
막대한 빚을 진 남편과 이혼하면서 재산분할에서 채무의 분담을 방어한 사례
원고 청구 전부 인용. 의뢰인은 20년이 넘게 남편과의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의뢰인은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였고 맞벌이로 얻은 의뢰인의 수입은 전액 생활비로 사용되었습니다. 남편은 아파트 대출채무를 갚는다면서 의뢰인에게 따로 생활비를 주지 않았지만, 의뢰인은 남편에게 단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2023.경 의뢰인은 남편이 막대한 빚을 졌고, 가족들
유언장 무효확인 청구의 소에 방어하여 상속재산을 지켜낸 사례
상대방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기각. 의뢰인(상속인)은 망인의 유언으로 망인의 전재산을 상속받았는데, 이후 상대방(망인의 친척)들이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무효임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여 이를 방어하고, 망인의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가 유효임을 확인하여 상속재산을 지키고자 배지현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들은 유언이 기재된 확인서의 필적과 망인의 필적이 다르므로 의뢰인에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위자료 2,000만 원을 청구한 사건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 인정을 받은 사건
위자료 1,0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간남의 부인이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게 되자, 위자료의 감액을 받기를 희망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남의 부인은 의뢰인이 상간남이 유부남인 것을 알고서도 부정한 관계를 유지하였다는 이유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위자료 청구사건에서 2100만 원을 감액한 사건
위자료 2,100만 원 감액. 의뢰인(상간녀)은 상대방 남편과 같은 회사에 재직하면서 부정한 관계로 나아갔고, 이에 상대방(부인)은 의뢰인을 상대로 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에 위자료 3천만 원을 구하는 상간녀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 상간녀 소송 방어를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부정행위에 대한 증거로 ① 상대방 남편과 의뢰인의 통화녹음파일, ② 의뢰인이 부정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