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계좌 채권가압류신청 인용.
남편의 동거의무 위반에도 불구하고 소송과정 중 증거를 발견하여 이혼이 인용된 사례
남편의 이혼청구 인용.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결혼기간이 6년이 되었고 별거를 한지는 3년이 된 부부였습니다. 두 부부는 부인의 교통사고 보험금으로 결혼식을 올린 후 집을 구해 거주하고 있었으나 그 후 둘 다 경제적인 소득이 좋지 않아 돈 문제로 자주 다투었습니다. 남편은 부인의 생활비 요구가 괴로워 집을 나가게 되었으며 별거 후 이따금씩 생활비를 보내주며 별거생활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남
본인 명의의 재산이 없던 남편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
위자료 1,600만원 받음. 의뢰인(아내)은 상대방(남편)과 약 1년 6개월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상대방의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에서 거주하였으며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이 좋지 않아 안정적인 직장에 근무를 하고 있던 의뢰인이 생활비를 많이 지원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휴대폰 게임에 몇 십 만원씩 쓰는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조정이혼을 통해 위자료 지급 없이 조속히 재산분할을 진행하고 이혼을 성립시킨 사례
약 2개월만에 이혼 성립. 조정이혼 사건의 의뢰 남편(의뢰인)은 부인과의 혼인기간이 22년에 달하였고, 2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던 성실한 가장이었으나, 최근 나이트에놀러갔다가 한 유부녀를 알게 됐고 빠져들었습니다. 남편과 부인분은 공동명의로 대치동에 최소 20억 원 이상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편분은 부인 몰래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던 아파
공동불법행위자의 내부관계를 위자료 감액사유로 주장한 상간녀에 대하여 이례적으로 높은 위자료 액수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15년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인생활 6년째 되던 해에 자녀의 생일 축하 자리에서 평소답지 않게 휴대폰으로 메시지에 열중한 모습에 의심이 들어 부인은 남편의 휴대폰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휴대폰에서 ‘하트’ 메시지 등을 발견하여 남편에게 자초지종을 물었고, 남편은 얼버무리다가 의
알콜중독 및 폭력을 일삼는 배우자 상대로 이혼을 진행한 사례
화해권고결정 이혼. 의뢰인은 혼인기간동안 배우자인 남편으로부터 수차례 폭력을 당하였고, 남편의 강압적인 행동이나 폭력은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의뢰인과 자녀들은 남편을 피하여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버티지 못한 자녀들의 권고로 의뢰인이 이혼에 대한 결심을 한 후 법무법인 시작을 방문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의뢰인에 대한 폭력 및 폭행으로 수차례 경찰신고된 사실이
사해행위취소소송 및 재산분할 승소사례
사해행위취소소송 가압류 결정 및 재산분할 7,000만원 받음. 부부는 혼인기간 7년 정도에 둘 사이에는 4살 딸이 한 명 있었습니다. 둘은 교회 권사님의 소개로 만나 짧은 교제 후 결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혼인기간 동안 계속해서 발생하는 부인의 돈 문제로 인해 남편은 지쳐갔습니다. 남편은 사소한 거짓말 정도는 참고 넘어갈 수 있었으나, 계속해서 발생하는 부인의 채무 때문에 도저히 정
만 1세 및 만 7세의 어린 자녀에 대하여 친권 및 양육권을 남편으로 인정받은 사건
친권 및 양육권 남편(의뢰인) 인정. 남편(의뢰인)은 2019. 혼인한 이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약 1년 7개월 간 혼인생활을 하였고, 그 후 별거 과정에서 부인(상대방)이 이혼과 함께 위자료, 재산분할, 친권 및 양육권, 양육비를 청구하는 소장을 접수하여, 이에 대한 방어 및 특히 자녀들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자로 지정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원대연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
한 번에 이혼기각 원했던 사건
상대방의 소 취하. 부부는 15년 혼인생활을 지속해 왔고, 둘 사이에는 장애가 있는 딸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생활이 어려웠고 부인은 급기야 다른 남성과 연락을 하다 집을 나가는 상황에 이르렀으며, 이혼소장을 남편에게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이혼을 원치 않았고, 소송절차에서 빨리 벗어나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법률사무소 시작에 다 필요 없고 한 번에 무조건 이혼소송
이혼을 거부한 부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이혼 성립, 재산분할 2,500만원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4년 전 혼인하였으나, 혼인기간 내내 부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남편(의뢰인)과의 성관계를 거부하였고, 부인은 경제활동과 가사를 전혀 하지 않으며, 남편에 대한 부양의무마저도 철저하게 외면하였기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이혼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 동안 갈등의
조정위원의 압박에도 원하는 금액을 재산분할로 받고 임의 조정한 사례
재산분할 5,400만원.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두 자녀를 낳고 키우며 7년가량 혼인생활을 유지하였습니다. 아내는 갑자기 남편이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가정을 돌보지 않았다는 허위 주장을 하며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포함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 또한 이혼을 원하셨기 때문에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반소장을 제출하였고, 이에 법원은 조정기일을 지정하였습니다. 당시 부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