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지급 없이 공동재산 매각대금 중 10억 5,000만 원을 의뢰인에게 귀속시키는 내용으로 조정 성립.
부정행위를 한 유책배우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위자료를 피한 사례
이혼 및 재산분할만으로 정리.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약 3년간의 혼인생활을 이어오던 중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하였고, 이를 이유로 부인은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남편에게 위자료 3천만 원 및 재산분할 3억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남편은 부정행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위자료 및 재산분할청구를 하여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상담을 오셨습니다. 특히 남편은 이미 혼인생활이 파탄에 이른 때
끝까지 부정행위를 부인하는 상간자로부터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의뢰인(부인)은 남편과 20년이 넘는 혼인생활을 함께 하였고, 부부 사이에는 고등학생인 자녀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1~2년 전부터 평소와 다른 수상한 모습을 보였는데, 의뢰인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알리자마자 남편은 이혼을 요구하면서 일방적으로 가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가정을 지키고 싶었으나 끝내 이혼을 받아들이게 되었
위자료 3,500만 원 청구한 상대방으로부터 상당 부분인 2,500만 원을 감액시켜 마무리한 사안
위자료 2천5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상대방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며, 이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파탄되었으므로 위자료 3,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장을 받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관련 사실을 반박하며 소송에 대응하고자 한아경 변호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배우자와 자주 만나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현재까지 그러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점, 이러한 관계로
과거양육비를 분납으로 지급받는 것을 조정으로 이끌어낸 사례
과거양육비 4,000만원을 확보.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부인)는 혼인기간이 9년이었고 둘 사이에는 1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혼인직후 자녀가 태어나 신혼생활도 없이 육아를 해야 했고, 이에 부인은 가사 및 양육을 홀로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이 일방적인 가출을 하였습니다. 부인은 가정을 지키고자 남편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남편을 기다렸으나, 남편은 부인의
부인이 재산분할에 관한 2심 판결에 불복하여 상고한 사건에서 방어한 사례
부인의 재산분할에 관한 상고가 기각됨.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2심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하자, 1, 2심 소송을 수행한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그 방어를 위한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이 2심 판결에 불복하여 제기한 상고심 사건의 경우 신속하게 그 상고가 기각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의 상고이유서를
부정행위 상대방을 상대로 위자료청구의 조정합의를 진행한사례
1300만원 조정합의. 의뢰인은 평소 배우자와 원만한 관계로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으나, 갑작스럽게 태도 변화한 배우자에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늦게 귀가하는 일이 잦아졌고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 가족들이 휴대폰을 건드리는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였으며, 갑작스럽게 전화가 오면 놀라는 일이 잦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배우자를 의심하여 배우자의 휴대폰을 확인하던 중 배우자가 상간남
상대방의 채무를 재산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시킨 사례
원고 일부 승소. 의뢰인분 께서는 남편과 함께 십수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해왔으나, 남편의 경제상황(남편의 수입, 남편의 재산, 남편의 채무 등)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하지 못한 채 남편만을 믿고 지내오던 중, 갑작스럽게 남편이 의뢰인과는 협의되지 않은 많은 채무를 발생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남편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었고, 결국 남편을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구하셨던 사건입니다
이혼거부와 양육권 때문에 이혼소송을 하게 된 사례
이혼성립, 양육권 부인 지정. 부부는 2013. 7.경 혼인신고 하였고, 슬하에 자녀 2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부당대우로 인해 부인은 일방적으로 2017. 4.경 집을 가출하였고, 그 후로도 남편은 집에 들어오라고 하며 이혼은 거부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부인은 협의이혼을 원했기 때문에 남편을 이런저런 방법으로 설득하였으나, 남편의 이혼거부 입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부
아내가 직원과 바람이 난 후 이혼은 하지 않고 직원에 대해 부정행위 책임만 묻는 사례
종업원은 위자료 1,000만원을 지급하라. 부부는 20년 가량 혼인생활을 했습니다. 남편은 회사원이었고, 부인은 이런저런 사업을 하다 최근에는 집 근처에 중국집 오픈하였고 이를 운영하는 사장님이었습니다. 중국집 특성상 남자 직원들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남편분은 최근 부인이 어딘가 모르게 의심스러웠고 달라진 행동을 느꼈습니다. 남편은 부인이 남자직원을 우리 자기야라고 저장한 사실을 알게
소재불명인 남편에 대해 부인(의뢰인)의 이혼 청구가 신속하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청구가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20.경 재혼하였으나 상대방의 금전이나 범죄경력 등의 문제로 인하여 1년이 채 되지 않아 혼인생활이 파탄데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후 부인은 2년이 넘도록 별거생활을 이어오다가 상대방의 소재조차 불분명하게 되자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