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유예. (벌금 500만 원 선고유예, 신상정보 공개·고지 및 취업제한 명령 면제)
양육권을 확보하고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은 하지 않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기간이 11년으로,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부인은 남편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남편은 아내의 노력을 무시한 채 직업을 핑계로 일방적으로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거나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등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결국 부인은
은닉 재산을 적극적으로 밝혀 재산분할을 감액한 사례
재산분할 1억 5,000여만 원 감액.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10년여간의 혼인생활 기간 동안 자녀 1명을 낳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전업주부인 부인의 생활비 지출 문제로 부부간 갈등이 심화되었고, 부인은 남편(의뢰인)을 상대로 3억 5,000만 원 가량의 재산분할 청구를 하여왔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의 재산은 남편(의뢰인)이 혼인 전 증여받은 고액의 신축 아파트가 전부였
남편(의뢰인)에 대한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를 방어하고, 남편의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반소에 의한 남편의 재산분할 청구 인정. 남편(의뢰인)은 2014년 먼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15년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부인은 직업군인이던 남편의 생활비 미지급, 부인 몰래 사업을 하여 1억 원이 넘는 채무가 발생한 점, 부인이 자신 명의의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주었음에도 외박과 별거생활 등 남편의 부양, 협조의무 위반의 점을 들어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부인과 숙박업소에 투숙한 상간남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위자료 2천 3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아내와 두 자녀를 둔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는 그동안 자녀들을 양육하느라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며,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1박 2일로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그동안 육아에 전념해 온 아내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내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아내는 1박 2일
배우자와 SNS를 통해 만나 일회성 성관계를 가진 상간자를 상대로 1천6백만 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1,600만 원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7년간 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하여 왔고, 슬하에 1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밤늦은 시각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을 발견하였고, 부인의 수상한 행동에 의심을 하게 된 남편(의뢰인)은 부인의 통화내역을 확인하며 추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인스타그램 SNS에서 상간자를 만나게 되었음을 털어놓았고, 성
상간남 소송
위자료 3,000만원 승소. 의뢰인(남편)은 부인의 외도로 상간남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남편은 이혼은 원치 않고 상간남으로부터 위자료만 받기를 원했습니다. 문제는 이혼을 하지 않는 경우 상간남으로부터 받을 위자료 액수가 적어질 수 밖에 없다는점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법원은 이혼을 하지 않는 경우보다 이혼에까지 이른 경우 높은 위자료를 인정해주기 때문입니다. 소송절차가 진행이 되었으나 상간남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상속채무로 인해 한정승인 청구한 사례
한정승인 신고 수리. 의뢰인들은 피상속인 망인의 자녀들로서 2025. 5.경 망인이 돌아가심에 따라 망인의 재산을 상속이 개시되자 상속재산 및 상속채무의 정리를 위해 법무법인 시작을 방문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의 아버지인 망인은 상속개시 당시 상속재산보다 상속채무가 근소하게 많은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 상속포기를 할 것인지 한정승인을 할 것인지 법무법인 시작 김주익 변호사에게 법적 조언을 구했습
상속재산분할심판에서 기여도를 인정받아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과를 끌어낸 사건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기여도 70% 인정). 30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어머니는 어차피 자녀들에게 상속될 재산이라고 하셨고, 의뢰인과 여동생은 아버지의 재산을 반씩 상속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6개월 전까지 어머니를 모셨고, 이따금 어머니가 여동생이 있는 지역으로 내려가기도 하셨으나, 대부분 의뢰인이 어머니와 함께 지냈습니다. 노쇠하신 어머니는 갑자기 ‘내 명의로 된
과거양육비를 전부 지급받고, 생활비채무를 재산분할한 사례
과거양육비 700만 원 인정, 생활비채무의 절반인 800만 원을 지급받음.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신혼부부로 맞벌이를 하며 각자 월급으로 각자 생활비를 충당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자녀가 태어났고 부인은 육아휴직을 하게되어 부인의 소득이 급감하는 동시에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지출이 크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자녀 출산 이전과 같이 자신의 소득
지속적인 문자·전화 연락으로 고통받던 스토킹 피해자, 신속한 법적 대응으로 전주지방법원 잠정조치(접근금지) 결정 도출
잠정조치 1호 인정: 스토킹행위자에게 피해자에 대한 스토킹범죄를 즉시 중단할 것을 명령, 잠정조치 3호 인정: 일정기간 동안 전화, 문자, 이메일, SNS 등 모든 전자적 방식의 연락 및 접근 금지 명함. 의뢰인(피해자)은 친언니인 스토킹행위자로부터 의사에 반하는 지속적인 연락과 접근 시도로 인해 원활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감, 공포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