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500만 원, 재산분할 7,500만 원 각 인정.
짧은 공동생활의 불리함을 넘어 재산분할금 1,440만 원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첫 조정기일에 이혼 및 재산분할금 1,440만 원 수령 조건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은 혼인생활을 위해 직장을 정리하고 생활 기반을 옮겼으나, 부부가 실제로 함께 생활한 기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별도의 금전 정산 없이 이혼하자는 내용으로 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의뢰인 역시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하였지만, 결혼을 위해 감수한 경제적 부담까지 아무런 정산 없이 마무리하기는 어려웠습니
책임을 부인하는 상간자의 주장을 반박하여 위자료 2,000만 원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위자료 2,000만 원 및 지연손해금 지급 판결, 보증금 가압류. 의뢰인은 배우자와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확인한 뒤, 상대방에게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한편, 상대방은 이미 이혼한 것으로 알았고 부부관계도 먼저 파탄되어 있었다며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특히 본 사건은 부정행위 자체뿐 아니라 상대방의 기혼 사실 인식과 혼인 파탄 시점까지 다투어져, 쟁점이
배우자의 주장을 배척하고 위자료, 재산분할금 모두 받아낸 사건
위자료 500만 원, 재산분할 1억 4300만 원 인정. 의뢰인(아내)과 남편은 10년 간 혼인생활을 하면서 두 자녀를 키워왔습니다. 시부모님들이 투병생활을 하면서 남편은 간병에 몰두하느라 가정을 방치하였고, 의뢰인 혼자 일을 하는 동시에 두 자녀의 양육과 가사노동을 전담하느라 부부의 관계는 점점 악화되었습니다. 결국 술에 취한 남편이 의뢰인을 상대로 소리를 지르고 폭력을 행사함에 따라 의뢰
10년 넘게 별거하던 남편과 이혼하면서 재산분할금 6억 원 및 과거양육비 등을 청구하여 받아낸 사례
위자료 500만 원, 재산분할금 6억 원, 과거 양육비 2,0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11년 12.경 상대방 남편의 폭력을 피해 자녀들을 데리고 출국하여 현재 국외에 거주하고 있었고, 그 뒤 현재까지 남편과 별다른 교류 없이 사실상 혼인관계가 파탄난 상황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최근 남편과 법률상 혼인관계를 청산하고자 이혼소송을 결심하였고, 법무법인 시작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8년째 별거 중인 아내와의 조정이혼을 성립시킨 사례
부부공동재산을 매도하여 매각대금을 절반씩 나눠 갖는 내용으로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34년 전 혼인을 하였으나, 최근 8년간 관계가 멀어져 별거생활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남편(의뢰인)을 상대로 부정행위와 악의의 유기를 원인으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 남편(의뢰인)은 소송을 방어하고자 법무법인 시작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의뢰인)은 30년이 넘는 기간을 부부로
상대방의 무리한 부정행위 주장을 기각시킨 사건
상대방 청구 기각. 의뢰인은 2025. 5.경 대학 시절 친하게 지내던 후배의 남편인 상대방으로부터 의뢰인이 대학 후배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니 상대방에게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뒤 위 상간소송에 대한 대응을 의뢰하기 위해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에 대한 상대방의 상간남 소장에서 상대방은 의뢰인이 ① 상대방의 부인과 청첩장 모임을 핑계로
재벌가 양육권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언론노출 없이 친권 및 양육권 남편으로 변경 지정. 부부는 사실혼 부부였고 남편은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재벌가의 외동아들이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1년 남짓의 짧은 사실혼 종료하는 과정에서 친권 및 양육권은 부인으로 그리고 양육비는 매월 3,000만원 씩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으며, 20억 정도 되는 강남 아파트 전세를 마련해 주고 사실혼 관계를 종료하였습니다. 그러나 친권 및 양육권을 남편
아내를 임신시킨 상간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이 선고된 사건
위자료 3,000만원.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두 아이를 키우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원만하게 생활해왔습니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하던 아내는, 아이들이 모두 유치원에 들어가자 가정경제를 돕기 위해 맞벌이를 시작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맞벌이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늦은 밤까지 귀가하지 않거나 만취하여 들어오는 등 하였습니다. 불안했던 남편은 아내의 휴대전화를 살펴
시부모님의 부당한 대우 및 남편의 시댁 편들기를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사건에서 재산분할청구를 포기시킨 사건
위자료를 전액 인정하는 대신 향후 재산분할청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살던 중 시댁 문제로 잦은 다툼이 있었고, 아내는 남편이 시댁과의 중재는커녕 시댁 편만 들고 장모님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남편과 크게 다툰 후 별거 중 결국 아내가 이혼 소송을 제기하여 법무법인 시작 정종학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아내는 이혼 소장을 통해 남편으로부터의 부당한
유책배우자가 이혼소송 제기하여 이혼 성립시키고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게 된 사례
이혼 성립, 양육비 없음, 면접교섭 자유롭게. 의뢰인 부부의 혼인생활은 약 18년 정도였고 그 사이에는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의뢰인에게 이혼사유가 있었고 의뢰인이 주장하는 상대방의 귀책사유는 특별한 증거가 없었기 때문에 유책주의를 취하고 있는 법원의 태도 상 기각의 위 높았으나 의뢰인은 반드시 이혼을 하고싶어 하셨기에 이혼의 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