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2,000만 원 및 지연손해금 지급 판결, 보증금 가압류.
짧은 공동생활의 불리함을 넘어 재산분할금 1,440만 원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첫 조정기일에 이혼 및 재산분할금 1,440만 원 수령 조건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은 혼인생활을 위해 직장을 정리하고 생활 기반을 옮겼으나, 부부가 실제로 함께 생활한 기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별도의 금전 정산 없이 이혼하자는 내용으로 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의뢰인 역시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하였지만, 결혼을 위해 감수한 경제적 부담까지 아무런 정산 없이 마무리하기는 어려웠습니
순 재산이 100만 원 가량이었던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3억 원 이상의 재산분할금을 인정받은 사례
재산분할금 3억 1천만 원. 의뢰인(아내)는 남편과 혼인신고를 한지 4년 만에 성격차이 등을 원인으로 혼인생활이 파탄에 이르렀고, 혼인관계를 청산하고 남편으로부터 재산분할 정산금을 지급받기 위해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정연두 변호사는 재산명시신청과 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신청, 감정평가 등의 절차를 통해 남편 명의로 되어 있는 재산 전부를 조회하고 가
조정이혼을 통해 위자료 지급 없이 조속히 재산분할을 진행하고 이혼을 성립시킨 사례
약 2개월만에 이혼 성립. 조정이혼 사건의 의뢰 남편(의뢰인)은 부인과의 혼인기간이 22년에 달하였고, 2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던 성실한 가장이었으나, 최근 나이트에놀러갔다가 한 유부녀를 알게 됐고 빠져들었습니다. 남편과 부인분은 공동명의로 대치동에 최소 20억 원 이상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편분은 부인 몰래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던 아파
재산분할 청구를 적극 방어하여 신속한 이혼을 이끌어낸 사건
화해권고결정으로 재산분할 부담 없이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금원을 지급받음. 의뢰인(부인)은 남편과의 이혼을 원하였지만 재산분할을 해주는 조건으로의 이혼은 하고 싶지 아니하였는바, 의뢰인은 남편에게 이혼 소장을 받은 직후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이혼 청구를 당하였으며, 의뢰인 명의의 재산이 상당히 있던 상황에서 재산분할을 하면서까지 이혼을 하고 싶지는 않은
20년이 넘는 혼인기간에도 불구하고 75%의 기여도를 인정받은 사례
상대방의 재산분할청구 약 5억 7천만 원 중 4억 원을 감액하여 1억 7천만 원만이 인정되었음. 남편 분(의뢰인)은 상대방과 약 25년의 혼인기간을 영위하였는데, 혼인생활 초반부터 두 사람에게 별다른 경제능력이 없었던 탓에 시부는 아들 부부에게 갖은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은 이를 감사히 여기기는커녕 가사와 육아에 무관심하였으며, 남편 분은 그런 부인일지라
캠핑 모임에서 만나 남편과 부정행위를 해온 상간녀에 대해 높은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13년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인생활 7년째 되던 해에 갑자기 남편이 친구와의 만남이나 직장 동료와의 회식 등을 핑계로 외박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의심스런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인은 남편의 휴대폰을 통해 남편이 상간녀와 ‘자기야’라는 등의 연인관계에서나
상간자 소송 소장 송달 이후 빠르게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위자료 3,100만 원에 위약벌 조항삽입, 구상금 포기 조항 삽입하여 합의함.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20년에 가까운 혼인생활 중 자녀를 낳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어 화목한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뢰인)은 부인이 직장의 거래처 직원과 부정행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법무법인 시작에 상간자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송지민 변호사는 상간남의 성향상 부
재혼한 부인을 하자 있는 여자라며 부당대우 한 사례
위자료 2,000만원, 재산분할 2,430만원, 단독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과거양육비 300만원, 양육비 90만원.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부인이 집을 나갈때까지 2년의 혼인기간이었으며, 3명의 자녀를 같이 키우고 있었습니다. 두 분 사이의 자녀는 2명(딸, 아들)이었으나 부인의 전혼자녀 1명(딸)이 더 있었습니다. 시어머니는 결혼 전 점을 보고 와서 자신의 아들은 “하자 있는 여자”에
부인과 지인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고 상간남에게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를 한 사례
위자료 1,800만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12년 동안 부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지인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갈등이 깊어져 결국 별거에 이르게 되었고, 남편은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부인과 지인이 주고받은 메시지 등의 증거만 있을 뿐, 상
[손해배상/사기] 가명·차명 계좌를 이용한 일본 물품 대금 및 투자금 편취 사건, 피고 개인과 관련 법인의 연대책임을 끌어내어 100% 승소 판결 도출
원고 전부 승소 (청구 인용), 소송비용 피고들 전액 부담 및 가집행 선고. 원고(의뢰인)는 일본 오사카 등지에서 한류 브랜드 유통 및 물품 구매 대행, 투자 사업을 진행하던 중 피고 A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피고 A은 의뢰인에게 본명을 숨긴 채 가명을 사용하였고, 정교하게 위조되거나 타인의 것으로 의심되는 재류카드(신분증)를 제시하며 신뢰를 쌓았습니다. 이후 피고 A은 의뢰인에게 다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