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2,300만원, 과거양육비 2,000만원 등 승소
남편의 협의이혼 거부로 인한 이혼소송
협의이혼 조건보다 재산분할 2배. 양육비 2배. 친권·양육권 전부 뺏어옴. 의뢰인(부인)은 7년차 부부였고 시부모님이 해주신 집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시험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하였고 이에 부인은 친정으로 가서 생활을 하게 되었고 둘 사이에 이혼이야기가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자녀를 생각하여 남편과 다시 한번 잘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었으나 남편
부모 모두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주장한 사안에서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 확보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 확보, 양육비 단계별 지급 결정.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부정행위, 폭언, 경제적인 무책임 등의 유책사유로 말미암아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이혼을 할 때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는 것에 가장 큰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사업상 출장을 다니는 동안 여자 문제가 끊이지 않았으며,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부인에게 폭언을 퍼붓기도 하
양육권을 확보하고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 1억 원으로 방어, 자녀 두 명의 양육권자 지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17년으로, 둘 사이에는 딸 두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두 딸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고등학교 동창생과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등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결국 남편은 부인의 부정행위를 직접 확인한 후 이혼에
사실혼 남편이 자녀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지정받은 사례
남편이 친권 행사와 양육자로 지정. 의뢰인은 3년 전 아내를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아내가 임신하자 의뢰인 부부는 양가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 결혼식과 혼인신고는 자녀를 출산한 이후로 미루되 부부로 동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가 불안 증세를 보이자, 임신으로 인한 증상일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출산 이후에 증세가 더욱 심각해졌고, 의뢰인은 나중에야 아내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
친양자입양 후 이혼 시 양육비 청구 사례
양육비 30만원 인용.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2007.경 혼인신고 후 부인의 전혼 자녀를 남편의 친양자로 입양하였습니다. 남편의 경우 개인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하였지만 신용불량자였기 때문에 타인 명의를 빌려서 사업을 하였으며, 재산축적도 부인명의로 하였습니다. 이에 혼인생활 동안 다수의 부동산을 구매하였으나 재산은 전부 부인 명의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2013.경 남편이 사업을 위해 서
상대방의 소취하에 따른 본소 각하 확보 및 반소 이혼청구 인용
원고의 본소 각하, 피고(의뢰인)의 반소 이혼청구 인용, 반소 위자료청구는 쌍방귀책으로 기각. 원고와 피고는 2010*. *. *.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로 자녀는 없었습니다. 원고가 먼저 이혼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본소를 제기하였는데, 소송 진행 중 원고는 소취하서를 제출하였고, 이에 대해 의뢰인(피고)은 부동의 의사를 표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원고의 소취하에도 불구하고 혼인관계가 이미 회
공동불법행위자의 내부관계를 위자료 감액사유로 주장한 상간녀에 대하여 이례적으로 높은 위자료 액수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2015년 남편과 혼인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인생활 6년째 되던 해에 자녀의 생일 축하 자리에서 평소답지 않게 휴대폰으로 메시지에 열중한 모습에 의심이 들어 부인은 남편의 휴대폰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휴대폰에서 ‘하트’ 메시지 등을 발견하여 남편에게 자초지종을 물었고, 남편은 얼버무리다가 의
남편의 부인과 자녀들에 대한 억압과 가부장적인 가정 아래에서 44년이 넘게 혼인생활을 이어온 부인의 이혼,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가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가 화해권고결정에 의하여 인정된 사례. 부인(의뢰인)은 44년이 넘는 혼인기간 동안 가사와 육아에 더해 공인중개사사무소, 인테리어 사업 등을 가리지 않고 맞벌이를 하면서도 갖은 폭행과 폭언 등 가부장적인 남편의 억압 속에서 혼인생활을 이어왔습니다. 부인은 두 명의 자녀가 있었기에 힘든 혼인생활에도 불구하고 참고 견디면서 하루하루를 버텨왔으나 자녀들 역시
남편의 사내연애 상간녀를 상대로 높은 위자료를 확보한 사례
상간녀 위자료 금액 2,000만원확보. 부인(의뢰인)은 남편 및 자녀와 4년 동안 가정을 꾸려왔는데, 우연히 남편의 휴대폰을 보던 중 남편이 사내연애를 하며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인(의뢰인)은 상간녀를 직접 대면하여 부정행위 사실을 확인하였고, 즉시 불륜관계를 정리하겠다는 각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상간녀는 남편과 헤어지겠다는 각서를 작성한 후로도 부인(의뢰
사실혼해소에 따른 원상회복청구 등 소송을 제기당한 의뢰인이 소장을 송달받은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청구금액의 40%를 감액한 금액으로 조정이 성립된 사례
청구금액 40% 감액, 2개월 내 조정 성립. 남편(의뢰인, 피고)은 같은 업종의 일을 하다 알게 된 부인(원고)과 2024년 초경부터 결혼을 전제로 사귀면서 향후 결혼하여 같이 사업을 하기로 하였고, 2025. 4.경 결혼식을 하고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같이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던 중 여러 가지 다툼이 생겨 2025. 7.경 서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인(원고)은 남편(의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