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위자료 청구 전부기각 및 위자료 1,000만 원 인정.
10년 넘게 별거하던 남편과 이혼하면서 재산분할금 6억 원 및 과거양육비 등을 청구하여 받아낸 사례
위자료 500만 원, 재산분할금 6억 원, 과거 양육비 2,0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11년 12.경 상대방 남편의 폭력을 피해 자녀들을 데리고 출국하여 현재 국외에 거주하고 있었고, 그 뒤 현재까지 남편과 별다른 교류 없이 사실상 혼인관계가 파탄난 상황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최근 남편과 법률상 혼인관계를 청산하고자 이혼소송을 결심하였고, 법무법인 시작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혼 남편이 자녀의 친권 행사자 및 양육자로 지정받은 사례
남편이 친권 행사와 양육자로 지정. 의뢰인은 3년 전 아내를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아내가 임신하자 의뢰인 부부는 양가 부모님의 동의를 받아 결혼식과 혼인신고는 자녀를 출산한 이후로 미루되 부부로 동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가 불안 증세를 보이자, 임신으로 인한 증상일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출산 이후에 증세가 더욱 심각해졌고, 의뢰인은 나중에야 아내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다
배우자와 혼인관계를 유지한 상태에서 상간녀를 상대로 3천만원의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부인(의뢰인)은 남편과 약 30년에 달하는 기간 동안 단란한 가정을 꾸려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인은 느닷없이 상간녀로부터 남편과의 불륜관계를 폭로하는 사진과 편지 등을 담은 택배를 받게 되었고, 큰 충격을 받은 부인은 가정을 지키고자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상간녀는 소송이 진행되자 부정행위에 관하여 인정하면서도 남편이 배우자와는 이혼한 것과 다름
목포 지원에서 진행된 빠른 이혼을 원했던 이혼소송
3개월 만에 이혼 성립. 부부는 2014.말경 혼인을 하였고, 둘 사이에는 자녀 두 명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결혼 당시 가지고 있던 돈이 없어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아 전세 신혼집을 마련 하였습니다. 남편은 툭하면 직장이 힘들다고 그만두고 집에서 쉬기 일수였고, 부인은 어린 두 자녀들을 굶길 순 없어서 우유 배달 등 할 수 있는 일은 모조리 다하면서 가정을 지탱하였습니다. 시부모님은 부인에게
장기간 별거를 한 상황에서 신속한 진행으로 이혼
약 2개월 만에 이혼 성립.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부인)는 혼인기간이 30년이었으나, 현재까지 약 25년간 별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25년간 서로 전혀 교류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부인은 이혼을 결심하고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부인은 재판에 출석하는 것은 물론 남편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지만, 빨리 이혼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에 명대경, 백한나 변호사는 화해
부(父)가 자녀의 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1년으로, 둘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의 양육을 게을리 하고 일방적으로 가출하여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이혼 청구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 상담을 오셨습니다. 남편
학업 지도 및 훈육 과정에서 발생한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피의사건, 형사처벌 전력 없는 초범으로서 적극적 조력을 통해 보호관찰소 교육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도출
기소유예. (아동학대사범 교육이수 조건부) 본 사건의 의뢰인은 초·중등 연령대인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어머니로서 평소 자녀들의 학업 성취와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을 쏟으며 열성적으로 교육을 지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의 학업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학습 태도가 흐려지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고 욕설을 하거나 체벌을 하는 등 경솔한 언행
면접교섭을 방해할 목적으로 전부인에게 보복성 허위고소를 하였으나 불송치 된 사례
불송치(혐의없음). 의뢰인(전부인)은 전남편으로부터 자녀에 대한 아동학대 처벌법 위반으로 고소를 당하였다며 고소장을 가지고 배지현 변호사를 찾아 도움을 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고소인인 전남편과 몇해 전 이혼한 사이로 전남편이 자녀를 양육하고 있었고, 의뢰인은 자녀의 면접교섭과 관련한 것이 아니면 연락할 일이 없었으며, 당사자 사이의 감정은 여전히 좋지 않았습니다. 전남편은 의뢰인과 자녀의 면
상간자의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이 시효로 소멸한 이후, 추가 부정행위를 입증하여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건
2,000만 원 인용. 의뢰인(아내)은 2018. 12.경 상간자와 남편이 오랫동안 부정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상간자와 남편이 부정행위를 위해 만나는 숙박업소를 찾아갔고, 상간자와 남편은 의뢰인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서로 일절 연락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던 2023.경 의뢰인은 상간자가 2019. 1.경 이후에도 남편에게 연락하여 금전 지원을 받았
소재불명인 남편에 대해 부인(의뢰인)의 이혼 청구가 신속하게 인정된 사례.
부인의 이혼 청구가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20.경 재혼하였으나 상대방의 금전이나 범죄경력 등의 문제로 인하여 1년이 채 되지 않아 혼인생활이 파탄데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후 부인은 2년이 넘도록 별거생활을 이어오다가 상대방의 소재조차 불분명하게 되자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