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금 인정.
쌍방폭행시 위자료 발생여부 및 가정주부의 재산분할 기여도 인정여부가 문제된 사례
위자료 1,500만 원, 재산분할 2,700만 원, 과거양육비 1,120만 원, 장래양육비 80만 원 인정. 혼인기간이 2년이 조금 넘은 재혼부부였습니다. 부인은 전혼자녀 한명을 남편은 전혼자녀 2명을 데리고 결혼하셨고, 부인(의뢰인)은 결혼기간 동안 자녀를 한명 출산하여 자녀가 4명이었습니다. 부부는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의 골이 심해졌으며, 급기야 남편이 손찌검을 하는 등 폭행을 하기에 이
상대방 부정행위를 밝혀 1회 기일에 이혼 조정 성립시킨 이혼전문변호사 사례
의뢰인이 자녀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을 모두 가져오고 이혼 성립. 의뢰인(남편)은 상대방(부인)과의 사이에 10세, 5세 자녀 두 명을 두고 있는 가장으로, 얼마 전부터 상대방이 성명불상의 남성과 만남을 갖는 것 같은 의심을 가지게 되었고, 방 안 쓰레기통에서 상대방이 그 남성과 함께 본 것으로 추정되는 영화 티켓 2장을 발견한 뒤 부정행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이혼을 위해 이혼전문변호사
이혼 후 자녀를 양육해온 남편(의뢰인)에게 친권자 및 양육자 변경을 인정한 사건
남편(의뢰인)으로 친권자 및 양육자 변경 인정. 남편(의뢰인)은 2015. 부인과 이혼하면서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부인이 지정되었으나, 이혼 이후에도 당시 5세이던 자녀를 계속해서 남편이 양육하였고, 그에 따라 자녀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이후에 친권자 및 양육자를 남편으로 변경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남편을 대리하여
1심에서 포기했던 양육권을 주장하며 항소한 사례
항소심에서 의뢰인의 양육권 유지, 양육비 증액. 부인(의뢰인)과 남편은 혼인한 지 10년이 넘는 법률혼 부부로 슬하에 미성년 초등생 자녀 둘을 두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유책사유를 주장하며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1심 이혼소송은 2년 넘게 치열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남편은 1심 진행 과정에서 자녀 두 명에 대한 양육의사를 포기하였고 재산분할에 대하여 치열하게 다투었
이혼재산분할 80% 기여도 인정 사례
시댁의 도움으로 마련한 아파트임에도 80%의 기여도 인정. 의뢰인(부인)과 상대방(남편)은 혼인기간 16년에 고등학생 자녀 한 명을 두고 있는 부부였습니다. 의뢰인은 혼인기간 내내 반복되었던 상대방의 가정폭력으로 인해 배우자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잃은 상태였고, 상대방의 폭력적 성향은 개선되지 않아 상대방은 결국 자녀에게까지 폭행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상대방의 자녀에 대한
명품 등 사치와 과소비를 일삼은 부인의 재산분할 청구 방어
재산분할 3,800만 원 감축, 양육비 80만원 감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23년에 이르는 긴 시간 동안 혼인관계를 유지하며 슬하에 성년이된 자녀 1명과 미성년 자녀 2명을 두었습니다. 그러던 중 모종의 사유로 남편과 부인은 별거를 하게 되었고, 도저히 부부관계가 회복되지 않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법무법인 시작에 이혼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혼인기간 중 남편은 사업을 하며 경
빠른 변호사 선임으로 좋은 사건결과를 가져온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9,300만원 및 양육비 100~120만원 차등 승소. 혼인기간 4년, 자녀1명, 맞벌이로 부인은 300만원(육아휴직 후 퇴사) 남편은 400만원 정도 소득이 있었으며, 재산은 남편의 특유재산으로 대출금 제외하고 2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폭행 및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심하지는 않았지만 폭행 증거는 명확하였고, 부
부인의 단독친권 변경 및 양육비 청구를 방어하고, 남편의 반대심판청구로 단독친권 및 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남편(의뢰인)의 단독친권 변경 및 양육비 주장 인정. 남편(의뢰인)은 2021. 2. 협의이혼을 하면서 자녀들에 대해 상대방(부인)과 공동친권을 행사하되, 자녀들의 양육권은 남편이 가지기로 하였으나, 이후 부인은 2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자녀들에 대한 단독친권과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는 심판청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남편은 상대방의 심판청구서를 받은 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상대방의 과거 양육비 청구를 상당액 감액한 사건
과거 양육비 3,500만원 감액. 의뢰인은 과거 상대방과 혼인을 예정한 사이었으나, 상대방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결혼에 이르지 못하고 파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파혼 당시 상대방은 사건본인을 임신하던 중이었고,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사건본인을 입양보내겠다고 말하여 의뢰인은 사건본인이 다른 제3자에게 입양을 갔다고 알고 현재까지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난 후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에도 오히려 재산분할을 2,000만 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마무리한 사례
재산분할 2,000만 원 확보. 남편(의뢰인)은 10년 이상의 혼인기간 동안 누적된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이혼을 원하게 되었고, 부인이 먼저 재판상 이혼 청구를 하여 위자료 3,000만 원 및 재산분할 4,000만 원, 자녀들의 양육비로 자녀 1명당 월 12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구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남편은 부인의 이혼 소송에 있어, 특히 재산분할에 있어서 남편의 기여도가 거의 없다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