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책배우자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24만원만 지급하고 이혼.
혼인기간 11년차 부인이 재산분할 기여도 50%와 고액의 양육비를 인정받은 사례
기여도 50%, 양육비 1인당 210만 원.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11년의 혼인기간 중 두 자녀를 출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연이은 출산과 자녀들의 양육으로 경력이 단절된 반면, 상대방은 혼인 전부터의 커리어를 탄탄히 이어나가 고액의 연봉을 받는 회사원이 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의 경력을 위해 해외에서 몇 년씩 생활하기도 하였고, 상대방이 한국으로 귀국한 뒤에도 주말부부로 생
계모와 배다른 남매의 이름만 있는 유언장을 무효화시키고 법정상속분에 준하는 현금을 확보하며 승소
유언무효를 확인받은 후 법정상속분에 준하는 현금을 분배받음. 어릴 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져 큰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재혼하여 계모와 함께 살면서 배다른 남매를 낳았고, 계모가 장녀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장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부터 장녀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살날이 얼마 남지 않게 된 아버지는 요양병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동안 챙겨주지 못한
상간 행위에 대한 3000만원 손해배상 청구에 대하여 1,000만 원으로 방어한 사건
위자료 1,000만 원으로 감액 조정. 의뢰인은 산악회에서 알게 된 남성과 점차 친밀하게 지내던 중 함께 여행을 가거나 식사 자리를 함께 하며 어울리며 짧은 기간 동안 애정관계로 나아가 서로간 애정어린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상대 남성의 배우자(원고)가 이를 알게 되어 이 사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위 행위로 인하여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위자료 2,000만 원을 청구한 사건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 인정을 받은 사건
위자료 1,000만 원 감액. 의뢰인은 상간남의 부인이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게 되자, 위자료의 감액을 받기를 희망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간남의 부인은 의뢰인이 상간남이 유부남인 것을 알고서도 부정한 관계를 유지하였다는 이유로 2,00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
공동불법행위자 중 일방이 다른 공동불법행위자를 상대로 청구한 구상금 사건에서 50% 상당의 구상금을 인정받은 사건
구상금 1,5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상간 사건의 공동불법행위자로서 상간녀의 남편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사건에서 3,000만 원의 위자료(손해배상) 지급 판결을 받았고, 이에 남편에게 손해배상금(판결금)을 지급한 뒤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인 상간녀에 대하여 구상금을 청구하고자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차병호 변호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차병호 변호사는 인천지방법원에 구상금
4년 미만의 짧은 혼인 기간에도 40%의 재산분할을 받은 사례
친권 행사자·양육자로 피고 지정, 재산분할에서 40% 기여도 인정. 의뢰인은 5년 전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고, 슬하에 어린 자녀를 키우며 작은 사업을 하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의뢰인은 신혼 초부터 남편과 성격 차이로 갈등을 겪었고, 의뢰인이 자녀를 임신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어 수입이 없게 되자 경제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앞세워 의뢰인을 괴롭혔습니다. 참다못한 의뢰인은 남편과 결혼한 지 3
재산분할이 쟁점이 된 사건에서 의뢰인(부인)에게 재산분할금이 높게 인정된 사례
의뢰인에게 3억 4,000만 원의 재산분할금이 인정됨. 부인(의뢰인)은 2014.경 혼인한 이후에 슬하에 자녀들을 두고 약 7년 간 혼인생활을 하였는데, 시어머니의 부당한 대우, 남편의 방관과 동조 및 부당한 대우를 원인으로 이혼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는 부인과의 상담 및 사건을 의뢰받은 이후 남편이
부인이 맘까페 친구들과 미팅으로 만난 상간남에게 위자료를 청구한 사례
위자료 1,500만원 지급.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결혼하여 아들을 낳고 5년째 혼인생활을 이어오던 중, 부인이 동네의 맘까페에서 사귄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미혼 남성들과 미팅을 하며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의뢰인)은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 상간자 소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이가형
막대한 빚을 진 남편과 이혼하면서 재산분할에서 채무의 분담을 방어한 사례
원고 청구 전부 인용. 의뢰인은 20년이 넘게 남편과의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의뢰인은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였고 맞벌이로 얻은 의뢰인의 수입은 전액 생활비로 사용되었습니다. 남편은 아파트 대출채무를 갚는다면서 의뢰인에게 따로 생활비를 주지 않았지만, 의뢰인은 남편에게 단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2023.경 의뢰인은 남편이 막대한 빚을 졌고, 가족들
양육비 산정기준표상의 양육비보다 50% 이상 높은 금액으로 증액한 사례
재산분할 7,600만원, 양육비 150만원 승소. 의뢰인(부인)은 혼인기간이 1년이 조금 넘은 신혼부부였으며, 남편과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하기를 원했습니다. 부인이 이혼을 하고자 한 이유는 남편의 무관심과 말을 함부로 하는 정도와 친정 부모님에 대해 태도가 좋지 못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에 부인은 남편과 이혼을 원했으나 남편은 이혼하면 양육비를 30만원 밖에 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