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친권에서 단독친권으로 변경 및 양육비 증액.
남편의 양육의사가 변경된 사례
남편이 양육권자로 지정되었다가, 남편 단순변심으로 양육권을 다시 포기함. 혼인기간 10년에 자녀는 10살, 7살 두 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부부는 맞벌이를 하셨고, 부부 재산은 혼인생활 동안 마련한 부인 명의의 보증금 8천만 원과 피고가 사용하고 있던 남편 명의의 올란도 자동차 한 대였습니다. 부인과 시댁의 불화로 인해 남편은 부인과 이혼하기를 원하시면서 양육권만 가져오기를 원한다며 법률사
이혼소송 피고 대리, 조정회부로 위자료 배제하고 공동친권·자유로운 면접교섭을 확보한 사례
조정회부 약 40일 만에 조정 성립, 위자료 3,000만 원 청구 배제, 공동친권 및 자유로운 면접교섭 확보, 양육비 월 120만 원에서 100만 원(1인당)으로 조정. 의뢰인(아내)은 남편과 혼인하여 미성년 자녀들을 양육하며 가정을 꾸려 왔습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남편이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 원, 상당한 금액의 재산분할, 자신을 자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위자료 청구사건에서 2천만 원을 감액한 사건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의뢰인(상간자)은 상대방의 부인과 같은 직장 동료 관계로 지내면서 부정한 관계로 나아갔고, 이에 상대방(남편)은 의뢰인을 상대로 서울가정가정법원에 위자료 5천만 원을 구하는 상간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과다한 위자료 청구를 감액시키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 상간 손해배상소송의 방어를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남편)은 의뢰인과 상대방의 부인의 부
면접교섭을 번번이 방해받던 아버지, 매월 면접과 방학·명절 면접교섭까지 확보한 사례
격월 면접교섭을 매월 면접교섭으로 확대하고 방학·명절 면접교섭 및 대리인을 통한 일정 조율 내용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은 상대방과 이혼하면서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상대방으로 정하고, 자신은 짝수 달마다 자녀를 만나는 내용으로 조정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조정 이후 상대방은 정해진 대로 면접교섭을 제대로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면접교섭일이 다가오면 연락을 피하거나 갖가지 이유를 들어 일정을
학교폭력 조치처분 취소소송에서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 대응하여 승소한 사례
원고 청구 기각.(처분청 측 승소) 김현진 변호사는 교육지원청 재직 당시 학교폭력 및 교권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폭력 조치처분에 관한 행정소송에서 처분청 측 소송수행자로서 사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들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장이 학생에게 조치처분을 하자, 학생 측이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한 사안입니다. 학생 측은 문제된 행위가 친구 사이의 장난이나 일시
상대방의 양육비변경 방어 사례
의뢰인의 양육비 감액 주장 인정. 의뢰인은 어린 나이에 상대방과 혼인하여 자녀를 두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이혼 당시 화해권고결정에 의해 양육비를 지급받지 않기로 하였음에도 10년이 넘게 지나서야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는 심판청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심판청구서를 받은 뒤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 당시 양육비 미지급 조항의 의미를 제대
면접교섭의 시간을 늘리면서도 양육비 감액을 청구하여 인정받고 조정성립
비양육자 지위에서 양육비 감액 및 면접 교섭일정 추가. 의뢰인은 상대방과 이혼소송을 진행하여 확정되었고, 상대방이 사건본인을 양육, 의뢰인은 양육비 150만 원을 지급하고, 월 2회, 각 3시간씩 면접 교섭을 이행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양육비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으로, 사건본인의 양육비를 현실적인 수준으로 감액하고, 사건본인과의 면접교섭을 늘리고자 하여 한아경 변호사에게
지역구의원인 상간남을 상대로 위자료 3천만 원을 인정받고 항소심에서도 이긴 사례
위자료 3,100만 원. 의뢰인(남편)은 아내와 총 27년의 혼인관계를 유지하던 어느 날, 안방 서랍에서 숙박업소 일회용품 수십 개를 발견하면서 이 사건 부정행위를 처음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깜짝 놀란 의뢰인이 아내에게 물어보니 아내는 상간남과의 부정행위를 실토하였는데, 상간남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선거운동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것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간소송을 진행
혼인기간 20년임에도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의뢰인의 재산분할 기여도 70% 인정.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20년으로, 둘 사이에는 자녀 3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자녀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들만을 위하여 생활하고, 남편과 자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등 배우자에게 소홀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결국 부인은 일방적으로 집을 나간다는 이야기를
뚜렷한 성관계 암시 없이 높은 위자료를 받은 사건
위자료 10,000,000원. 의뢰인은 아내와 혼인생활을 약 17년 간 해왔으며 슬하에 아들 셋을 자녀로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 부부는 금슬이 좋았으며 특히 막내의 경우 혼인 4년 전에 가진 아이였습니다. 의뢰인은 이웃이던 상간남이 아내를 자주 태워서 어디로 갔다가 데리고 오는 것을 목격하여 의심을 하게 되었고 아내가 다른 핑계를 대며 이혼을 요구하였을 때 추궁하여 물은 결과 상간남과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