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혼 소송에서 결정된 양육비 금액에서 최대 50만원을 감액하고, 면접교섭 시간은 늘리는 것으로 조정 성립.
상간녀에게 위자료를 청구한 사례
위자료 3,000만원 확보. 부인(의뢰인)은 11년 동안 남편과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부인은 우연히 상간녀와 남편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게 되었고, 남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부인은 극심한 불안감과 우울증에 고생을 하였지만, 자녀를 생각하여 이혼은 원치 않고 상간녀로부터 위자료만 받기를 원했습니다. 법무법인 시작의 명대경
조정을 통하여 부양료를 지급받은 사례
매월 부양료 7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조정 성립.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남편)는 13년 동안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은 어느 날부터 늦은 귀가를 하고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는 등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갑작스레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남편은 우연히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상간남과
현금공탁 없이 배우자 명의 임대차보증금 1억 3,000만 원을 가압류한 사례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에 대한 가압류 신청금액 1억 3,000만 원 전액 인용 및 담보 전액 보증보험증권 제출 허용. 의뢰인은 배우자와 오랜 기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며 자녀들을 양육해 왔습니다. 혼인기간 대부분 의뢰인이 주된 소득활동을 담당하였고, 최소한의 개인 용돈만 남긴 채 급여 대부분을 배우자에게 송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배우자는 생활비 지출과 부부공동재산의 관리를 전담하였습니다. 그러나
거액의 재산분할을 피한 사례
재산분할금 500만 원으로 방어.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이 2년 이상으로, 둘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과 자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남편의 노력을 무시한 채 자녀의 양육을 게을리 하고 다른 남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등 가정에 소홀한 채 생활해왔습니다. 결국 남편은 아내의 부정행위 및 부당한 대우가 반복되자
차명폰을 사용한 상간남을 찾아내어 특정하고, 간접증거뿐인 상황에서 부정행위 도구로 사용한 벤츠 차량의 실 소유자를 찾아내어 부정행위를 입증한 사건
위자료 2,000만 원 인정. 남편(의뢰인)은 2007년 부인과 혼인하여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혼인생활 13년째 되던 해에 갑자기 부인이 몰래 휴대전화를 받거나 친구와 여행을 다니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고, 카카오톡 프로필에도 가지 않은 여행지 사진을 올리거나 거제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면서도 제주도 특산품인 오메기떡을 가지고 오는 등
오랜 기간 의뢰인을 속여 배우자와 만나며 동거까지 한 상대방을 상대로 위자료청구소송을 진행한 사례
4500만원 위자료 인정. 의뢰인은 배우자가 사업을 하며 사업을 핑계로 외박을 자주하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여도 배우자에 대한 신뢰를 갖고 가정을 지켜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의 자녀가 배우자와 함께 외출하는 동안 다른 여성과 함께 있었다는 말을 듣고 배우자와 상간녀 사이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자는 의뢰인 몰래 동호회활동을 하며 상간녀를 만났고 연인관계로 발전했음을 인
상대방의 귀책사유를 원인으로 한 이혼 및 위자료 청구
의뢰인의 이혼 및 위자료 청구와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에 관하여 의뢰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성립 됨. 원고 아내(의뢰인)은 피고 남편(상대방)과 재혼한 법률상 부부로 혼인기간은 약 17년 정도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혼인기간 내내 상대방의 금전적인 문제로 힘들었는데, 특히 상대방이 제3자에게 사기 피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의뢰인이 소유한 집을 담보로 거액을 제3자한테 변제하는 일도 있었고, 이
친생자 인지 후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청구 사례
친생자 인지 후 과거양육비 1,500만원 장래양육비 60~70만원 판결. 의뢰인(부인)은 매우 짧은 사실혼 관계 중 낳은 자녀를 혼자 키우고 계셨고 남편은 이에 알고계심에도 불구하고 양육비 지급 등 아무런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으셨습니다. 남편은 자녀도 만나기 원치 않아하셨습니다. 이에 부인은 법률사무소 시작에 친생자 인지 및 최소한의 양육비 청구를 요청해 오셨습니다. 부인은 옛정을 생각해
상속재산분할심판에서 청구인의 기여분 주장의 부당함을 밝혀 청구인의 기여분청구를 기각시키고 청구인의 특별수익을 인정받은데 대하여 청구인이 항고하였으나 그 항고를 기각시킨 사례
청구인의 기여분 100,000,000원 청구 항고 기각 및 청구인의 특별수익 308,828,600원 인정으로 남아있는 상속재산은 의뢰인들이 전부 소유. 청구인(원고)은 사망한 피상속인의 재혼배우자이고, 의뢰인인 상대방(피고)들은 피상속인의 전처 소생 자녀들로서, 청구인은 상대방들의 계모입니다. 의뢰인들(전처 소생 자녀들)은 청구인(계모)의 배우자인 피상속인의 전처 소생 자녀들인데, 아버지인
남편의 손해배상 청구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방어한 사례
위자료 1,000만원. 의뢰인은 근무처에서 접근한 상대방이 유부녀인 사실을 모르고 교제를 시작하였으나,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후 상대방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였지만 상대방의 집착으로 인하여 실패하였고, 결국 상대방의 남편으로부터 상간자 소송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명대경, 송근희 변호사는 상대방이 처음 의뢰인을 속였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