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2,500만 원 인정.
사전처분(임시 양육자 지정)에 대한 상대방의 항고를 기각시킨 사례
상대방의 항고 기각. 의뢰인(부인)은 상대방(남편)과 혼인생활 10년 차로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두 딸을 두고 있었으나 상대방의 부당한 대우를 오랜 시간 견딘 끝에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을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비를 청구하기 위해 정연두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이혼소송의 경우 판결을 받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자녀들의 친권자 및
혼인 여부를 몰랐다는 상간남의 항변을 배척하고 위자료를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1,5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과 아내는 대학교에서 만난 캠퍼스 커플로, 연애기간까지 합하면 총 16년을 함께한 부부였습니다. 의뢰인은 오랜 세월을 지켜보았고 두 사람 사이에 두 자녀가 있는 만큼 아내를 깊이 신뢰하였으나, 어느 날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아내와 상간남 사이의 외도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상간남에게 혼인 파탄의 책임을 묻고자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주셨
재산분할 심판 사건의 1심 결정에 대해 상대방이 항소, 이어서 상고를 하였으나 이를 각 기각, 취하시킨 사례
재산분할로 5억 100만 원 인정. 의뢰인(남편)은 상대방(부인)과 20년 이상 혼인기간을 유지하던 중, 2022. 협의이혼을 신고하였고 협의이혼 신고 직전 상대방과 사이에 재산분할 각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각서는 총 15억 원을 초과하는 부부공동재산 중 의뢰인은 3억 원의 가치가 있는 오피스텔만을 가져가고, 혼인기간 동안 상대방 명의로 축적해왔던 나머지 모든 재산은 상대방이 가져
남편이 1천만 원으로 합의 제안하였으나 소송을 통해 위자료와 재산분할로 총 8천만 원을 확보한 사례
위자료 500만 원, 재산분할 7,500만 원 각 인정. 의뢰인은 7년 째 사실혼 관계를 영위해 온 아내였고, 평온한 혼인생활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상대방(남편)은 별다른 이유도 없이 의뢰인에게 ‘1천만 원을 줄 테니 이혼을 받아들이고 이 집에서 나가달라’는 요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 혼인생활 동안 경제권을 쥐고 가계를 꾸려온 것은 상대방이었기에 의뢰인에게는 별다른 재산이
책임을 부인하는 상간자의 주장을 반박하여 위자료 2,000만 원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위자료 2,000만 원 및 지연손해금 지급 판결, 보증금 가압류. 의뢰인은 배우자와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확인한 뒤, 상대방에게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하여 법무법인 시작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한편, 상대방은 이미 이혼한 것으로 알았고 부부관계도 먼저 파탄되어 있었다며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특히 본 사건은 부정행위 자체뿐 아니라 상대방의 기혼 사실 인식과 혼인 파탄 시점까지 다투어져, 쟁점이
짧은 공동생활의 불리함을 넘어 재산분할금 1,440만 원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첫 조정기일에 이혼 및 재산분할금 1,440만 원 수령 조건으로 조정 성립. 의뢰인은 혼인생활을 위해 직장을 정리하고 생활 기반을 옮겼으나, 부부가 실제로 함께 생활한 기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별도의 금전 정산 없이 이혼하자는 내용으로 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의뢰인 역시 혼인관계를 정리하고자 하였지만, 결혼을 위해 감수한 경제적 부담까지 아무런 정산 없이 마무리하기는 어려웠습니
빠른 변호사 선임으로 좋은 사건결과를 가져온 사례
위자료 및 재산분할 9,300만원 및 양육비 100~120만원 차등 승소. 혼인기간 4년, 자녀1명, 맞벌이로 부인은 300만원(육아휴직 후 퇴사) 남편은 400만원 정도 소득이 있었으며, 재산은 남편의 특유재산으로 대출금 제외하고 2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부인(의뢰인)은 남편의 폭행 및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심하지는 않았지만 폭행 증거는 명확하였고, 부
인지 청구 사건에서 의뢰인의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방어 사례
의뢰인의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감액 주장 인정. 의뢰인은 약 8년 간 자녀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지내다가, 상대방으로부터 의뢰인과 사이에 자녀가 출생하였음을 이유로 친생자 인지 및 과거양육비, 장래양육비의 청구에 관한 심판청구서를 받은 뒤 이를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과 사이에 자녀를 출산하였음을 들어 의뢰인에 대하여 자녀의 친생자로 인지할 것과
부산이혼전문변호사의 자신이 피해자라 주장하는 상간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위자료 2천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24. 4.경 자녀 문제로 집안에 설치한 홈캠cctv영상에서 남편이 누군가에게 ‘사랑한다’는 내용의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우연히 목격하고, 이를 남편에게 추궁하자 남편이 상간녀인 상대방과 부정행위 사실을 실토하게 되면서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의뢰인은 2024. 5.경 남편이 상간녀인 상대방을 자신의 차량에 태운 채 아파트 지하주차장
남편이 어린 자녀의 양육권을 다투는 경우와 상간자 소송이 결합된 케이스
남편의 친권 및 양육권 지정. 상간남에게 1천5백만 원의 위자료 인용. 의뢰인(남편)은 부인의 부정행위로 인하여 이혼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셨습니다. 부인은 이혼을 강력히 주장하며 자녀의 양육권을 주장하며 자신은 어짜피 위자료를 줄 돈이 없다면서 협의이혼을 주장하셨습니다. 부인이 부정행위를 하였기에 친정으로 일단 가서 며칠 머물고 있었고 그 기간 동안 남편은 양육권 문제를 상담하기 위해 법